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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쭉 내려가서 가다보면 왼쪽으로
꺽을 수 있는 삼거리가 나오는데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좀 마르고 노란단발에 타투많은
언니가 있죠...
첫눈에 꽂혀서 바로 1시간 달렸는데
첫게임부터 현란한 스킬에 녹아버렸죠
얼굴이 정말 섹시해서 항상 토끼가되버렸는데
아직도 일하나 궁금하네요....
용주골 가까우면 자주 가는데말이지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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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골 가까우면 자주 가는데말이지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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