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짧은 미니스커트에 타이트한 티을 입고 들어 오셨는데 나름 몸매도 좋고 이쁘장 외모 입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눈후에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해주시는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부드럽고 시원한 마사지에 그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얼마후에 관리사님이 깨워 주시는데 몸이 아주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나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기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손길이 아주 꼴릿합니다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는데 민정언니 입니다
아주 친근하게 인사를 해주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간단한 대화 나누다가 바로 옷을 벗는데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와 군살없는 몸매가 아주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특히 비제이시에 저의 똘똘이을 물고 저를 한번씩 볼때는 아주 꼴릿 합니다
비제이도 아주 맛나게 해준후에 장갑 착용하고 먼저 정상위로 시작 했습니다
따뜻하게 감싸오는 느낌도 좋고 가슴도 자연산이라서 만지는데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즐기면서 하다가 위로 올리고는 여상으로 하는데 허리 돌리는 스킬이 보통이 넘습니다
허리 돌려주면서 쪼그리고 안자서 방아찍기 해줄때 그 황홀한 느낌은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습니다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느낌이 강하게 와서 마무리는 뒷치기로 부드러운 쪼임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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