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으로 근근히 달리는 쿵빡입니다
오늘도 아스님의 은혜로 달리게 되었습니다
3번째 방문인데 그동안 한번도 내상이나 아쉬움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그러셨을거라 생각듭니다
그동안 회원님들과 달림으로 익숙해져서 혼자 달릴려니 조금 뻘줌하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는 실장님 최고입니다
지난 금요일 왜이리 덥던지 차를 타고 가도 너무 너무 더워서 에어콘이 쓸데 가 없네요...ㅠㅠ
회사를 살짝 제끼고 나가는 거라 시간을 딱 맞춰서 가는데 차도 무시무시하게 막힙니다...ㅠㅠ
나름 대표지만 눈치가 보여서ㅜㅜ 큰일입니다.
그래도 빨리 지상 1층에 주차를 하고 편의점에서 돈을 인출하고 아래로 내려가서 진주로 입장을 해봅니다.
슬리퍼로 갈아신고 능숙하게 안내를 받고 샤워실로 가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너무 급해서)나와서 실장님께 시간이 없다고 빨리 해달라고 부탁하니
바로 입장을 시켜주네요. 맨끝방 5번방에 들어가서 대기를 타고 있씁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이번에는 섭스하는 언니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맛사지 선생님이 들어 오시네요..보통 언니가 먼저들어오고 섭스를 하고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뭐~그럴수도 있지하고 맛사지 들어갑니다. 들어가기전에 맛사지를 10분만 빨리 끝내야 할거 같아요 했더니 관리사님이 알았다고 하면서 시작합니다
이 관리사님은 희안하게 뭉친곳을 얼래고 달래서 약간 풀어준다음에 강하게 풀어주는 기술을 보여주시네요.
압이 센걸 좋아하시는 옵들은 좋아하실거 같네요. 갠적으로 저는 세게 받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조금 약하긴 하네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보통 맛사지 받으면 보통은 아픈데 하나도 안아프고 시원한 기분이 더 크네요
약 45분지났나?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아가씨 준비를 시켜주시네요...세심한 배려에 감사 감사~~
언니가 들어면서 언니는 제 머리와 얼굴을 관리사님은 제 다리를 관리해주시네요..^^
건마의 매력인것 같네요. 두 여자가 나의 저질 몸뚱아리를 같은시간에 만지고 있다는 것을~~^^
채아씨 두번째 만남입니다. 아주 길쭉하고 슬림한 베이비페이스입니다.
로리좋아하시는 분은 뻑하고 죽으실것 같습니다. 푸르릉님은 바로 쿠퍼액 쏱으실것 같네요..^^
제 가슴을 빠는데 후루룩 후루룩 쩝쩝쩝 아주 사운드가 죽입니다. 혀가 마치 뱀같네요 엄청빨라요~모터를 달아서시속 100키로로 달리는 것 같네요.
이런거 좋아합니다. 강력한 애무~~
bj타임~역시나 사운드 죽입니다 그리고 입안에서 혀로 제 귀두를 농락합니다. 죽을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달리기 전에는 절대 딸을 하지 않는데요. 금딸을 4일을 해서 그런지 아주 예민해져 있던터라~발쏴 직전입니다.
핸플 타임들어갑니다. 큰키로 입은 제 가슴을 손은 제 죤슨을 애무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제가본 언니들 중에 3손가락안에 드는것 같습니다.
발쏴할거 같다고 하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는 센스~받아주면서 바로 혀로 제 귀두를 햩아주는데~허리에서 전기가 흘러 내리네요.
그러고도 꽤 긴시간 청룡을 태워주는 센스 역시 마인드는 최고입니다.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준후 바지를 입혀주고 까온을 입혀줄려고 내려 오라고 하는데
엄청나게 크네요..힐을 신어서그런지 180은 되어 보이네요 저는 매미가 되어 버리네요...ㅠㅠ
170이 안되는~~저는 어쩌지요???ㅠㅠ
토탈 시간은 1시간 역시 진주는 느긋하게 시간을 들여서 즐기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라면도 먹고 커피도 마셔볼라고 합니다~~ 역시 진주는 사랑입니다.
전 말라서 센거보단 부드럽게 마사지 받는게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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