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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녀온 오랜 단골집. MC스파 후기입니다. 예전에 떡스파로 오픈하고 거의 초창기부터 다녔던 멤버인데요 중반에 아가씨들이 살짝 ... 아쉬워져서 안 갔었다가 몇 달 전에 코로나 때문에 여기저기 닫아서 ... 가보니까 매니저들 바뀌었길래 근래에 몇 번 더 다녔구요 지난 주에도 한 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교대 사거리 근처의 골목을 지나서 , MC스파로 들어갑니다 MC스파 건물은 여전했고 , 들어가보니 실장님도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들어가서 계산하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 다음에 바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여기도 제가 한참 다닐 때는 진짜 붐벼서 대낮에도 30분 씩 기다리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코로나 영향까지 받는 바람에 대기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고객인 저에게는 ... 안 기다려도 되어서 좋지만요 ... 실장님이 방까지 데려다주고 , 잠깐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가운 벗은 다음 ~ 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제법 좋은 편이십니다 꽤나 피곤했던지라 ...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서 어느정도 지나니까 엄청 나른해졌어요 드문드문 필름이 끊기면서 ... 졸다 깨다하면서 마사지 받다보니까 시간은 금방 지나갔고 관리사님이 찜 타올 가지러 나갔을 때도 잠깐 졸았었습니다 ㅎ 찜 타올 가져오셔서는 등에 덮어주고 ~ 찜질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건 진짜 MC스파 한 동안 안 다닐 때도 엄청 그리웠습니다 시원 ~ 하게 찜질 마사지 받고나서 , 매니저님 들어오기 전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찜 타올을 만져서 그런지 손이 엄청 뜨끈뜨끈해서 ... 기분좋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누워있으니 노크하시고 , 관리사님이 나가시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요새 라인업 바꾸면서 괜찮은 언니들이 좀 들어왔더라구요 이번에도 만족스럽게 잘 달리고 나왔습니다. 수정이라는 언니를 만났구요 ~ 약간 통통한 타입이지만 , 이쁘장한 얼굴에 가슴이랑 엉덩이가 탱탱한 타입이었습니다. 누워있으니 애무부터 해주는데 ~ 애무 실력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가슴이랑 중요부위 위주로 애무를 받은 후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몸에 탄력이 가득해서 그런지 허리를 움직이니까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방에 울리는데 이게 은근히 야하게 들리고 , 언니 신음소리도 더해지니까 흥분도 급 상승합니다 자세도 잡아달라는대로 자세 취하는데 ... 몸 자체가 왜 이렇게 야한 지 ... ㅎ 최대한 버텨보려고 했는데 하면 할수록 더 흥분도가 올라와서 결국은 못참고 ... 발사했네요
예전에는 잠깐 부족해졌던 적도 있지만 , 요즘은 다시 클라스를 찾아가는 MC스파인 듯 합니다. 가보시면 만족하실 듯 하니 ~ 꼭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 |
수정이는 정말 위시리스트에 항상 있는 아이 입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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