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 동북지역의 성지, 사쿠라엘 다녀왔어요.
성지라고 일컫는 만큼 이 업소에서는 누굴 봐도 모두 즐달이지요.
오늘은 실장님의 추천으로 미라를 예약 - 멸치 실장의 반가운 미소가 정겹네요.
안내받고 대기하던중 미라 입장!!
밝은 웃음과 함께 들어와 인사를 하는데 일단 민필 그득한 눈매와 약통의 몸매에 시선이 가더군요.
젊은 서울 처자면서도 서울의 복잡함이 싫어 멀리 경기도쪽으로 독립해서 출퇴근한답니다.
여늬 어린 처자들과는 생각이 좀 다른 아이더라구요.
대화를 나눠보는데 가식적인 면이 1도 없고 애교는 그리 많지 않지만 몸매나, 애티튜드가 같은 업소 나린이와 비슷하네요.
대화도 엄청 잘 통하는데다 설왕설래간에는 설근의 움집임도 좋고 쓰담의 손길도 피하지 않아 좋은 시간을 가졌어요.
미라말로는 살이 좀 쪘다는데 애교뱃살외에는 피부도 좋고 가슴도 예쁘고 반응도 나쁘지 않아 반응이 좋을것 같습디다.
이 아이는 특히 대화나 쓰담간에 함게 교감해주어 즐달에 최적화 되어있어 보이네요.
정리를 하고 방문을 나서서 나오는데 미라가 문까지 쫓아나와 손을 잡고 배웅을 하는데 아주 신선하면서도 살가운 심성이 느껴집디다.
슬림취향의 러너들에게는 조금 약통이기는 하지만 좋은 선택이었어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