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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다녀온 조금 지난 이야기에요.
비니사장이 늘 분주하지만 깨끗한 업소관리가 기가 막힌 업소지요
인근업소에 있었던 아이던데 보려다가 못보던중 궁금증 가득안고 방문했어요.
안내받고 기다리던중 경아 입장!!
나이는 좀 들어보이고 슬림한 체형인데 시크한 표정이 오래전 보았던 어떤 아이와 비슷하더군요.
짧은 겨자색 원피스가 슬림힌 몸매를 잘 살려줘 몸매가 돋보이네요.
경험이 말해주듯 사람대하는 태도나 여유가 보통이 아닙디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가정의 기둥으로서 생활력도 아주 강한 아이더군요.
아이스브레이킹을 갖고난후 설왕설래와 쓰담도 나눴어요.
시크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한없이 설근이 쏟아져 들어오는것도, 타투 그득한 등부위와 기막힌 곡선의 허리와 둔부가 절로 쓰담을 부르더군요.
아직 업소에의 적응이 덜 되었다며 어색해하여 가볍게 무시하니 이내 잘 따라옵디다.
내 손길에 다소 소극적이던 아이가 이런 얘길 하니 금세 달라지네요.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있다는거겠지요.
그 다음은 서로의 눈빛만 보고 내달렸어요.
함께하는 시간내내 진득한 스킨싶을 충분히 즐겼어요.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다던데 아주 괜찮은 아이더군요.
클래식은 역시 클래식이예요.
즐달 축하합니다
우리의 경아 잘 있는거겠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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