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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초희 언니와의 두번째 만남. 다리가 풀려버려...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너무 피곤하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네요

     

    일하는데 의욕도 없고 나른하고 그래서... 출근했다가 슬쩍 나와서

     

    사우나로 향합니다

     

    저희 사무실 근처에는 괜찮은 사우나가 없고, 그나마 다행인건 M 스파라도 있다는거...

     

    원래는 이번엔 그냥 씻고 사우나만 하고 나오려고 갔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마음이 딸랑딸랑하고... 실장님도 적극적으로 서비스 받으라고 꼬득이네요

     

    어떡하나 고민하다 마사지도 조금 땡기고해서 시간 계산해보니 받아도 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옷 벗어놓고, 일단 씻으러 이동합니다

     

    샤워 한 번 하고 뜨끈한 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몸이 축... 처지는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더라구요

     

    그렇게 탕 안에서 정신줄 놓고 있다가,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서 나와봅니다

     

    졸립기도 했지만 물기를 닦고, 직원 분을 기다리니 제 키번호를 찾아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서 잠깐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를 받기 전부터 이미 피곤하고 졸리웠던 상태라

     

    관리사님이랑 인사만 하고, 마사지 시작하고선 10분도 채 안지나서

     

    졸기 시작했습니다

     

    자다 깨다를 반복하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관리사님이 깨워주시길래 일어나보니

     

    어느새 끝날 시간인가봅니다

     

    돌아누우라고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사실 시간 장난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전립선 마사지 다 받고나서

     

    매니저님 들어오기 직전에 핸드폰으로 시계 봤는데... 제가 오래 잤던 거였어요... ㅠ

     

     

    어찌되었건... 시간이 되었으니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저는 푹 잤더니 조금은 개운하더군요

     

    그 상태로 매니저님을 만나봤습니다

     

    초희라는 분이었고,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었어요

     

    처음 봤을 때도 비주얼 괜찮다, 나이도 어리고 떡감도 좋네~ 했었는데

     

    다시보니 반갑더군요

     

    인사하고 홀복 벗는 동안 기다렸다가 다가오는 매니저님을 팔로 감아서 땡기고 살살 만져봅니다

     

    피부결도 좋아서 손 맛도 좋고, 매니저님도 터치 마인드가 좋아서 편하게 만지게 해주고

     

    잠시 뒤 저를 배드에 다시 눕힌 다음에 가볍게 애무해주고 콘까지 씌웁니다

     

    여성상위로 올라와서 시작. 제 손도 바삐 움직이며 초희 언니의 가슴이나 등을 만지고

     

    엉덩이를 꽉 잡고 , 한 번씩 올려치기도 해주다가, 발사느낌이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와서

     

    눕혀놓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네요

     

    발사하고 났더니 몸에 힘이 갑자기 빠져서... 휘청 거리면서 겨우 나올 수 있었어요

     

     

    피로는 풀렸는데... 초희 언니랑 너무 열심히 했는지 다리도 풀려버렸습니다 ㅠ

     

    M스파는 다녀와보신 분들이면 다 아실 겁니다. 좋은 업장인거 ^^

     

    추천 쾅 박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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