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수진 매니저님을 볼까하고 MC스파를 방문했었는데... 아쉽게도 마침 쉬는 날이라더군요
그렇다고 기껏 왔는데 다시 돌아가기에는 많이 아쉬울 것 같고 해서
실장님한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렸더니 유리라는 매니저님을 추천해주십니다
글래머 스타일에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괜찮다고 저보고 한 번 보시라고 추천해줍니다
으흠... 고민을 할 필요도 없이 함 해보자!! 하고 계산 빠르게 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아직 다들 저녁 식사하실 때 쯤이라 그런가 손님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와서 10분 안쪽으로 기다리니 방으로 안내 받을 수 있었구요
방으로 들어가서 잠깐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시면서 인사하십니다
허리도 좀 아프고, 전신에 살짝 근육통이 있었던 터라 마사지 받는데 조금은 아프더라구요
조금만 살살 부탁드려요~ 하니... 힘 많이 안 주셨다고... ㄷㄷ
그래서 좀 더 참아보니 참을만은 하고... 한 30분 정도 지나고 나니 한결 낫네요
아프던 것도 받을만 해지고, 관리사님도 신경 많이 써주시더라구요
아직도 아프세요? 하는데 이제는 괜찮아서 아니에요~ 하고 마사지 마저 받았구요
기분좋게 마무리 해주시고, 전립선 하면서 매니저님 오실 때까지 이야기하고 놀았습니다
전립선마사지를 받으면서, 매니저님 들어올 때 까지 이야기 나누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들려오는 매니저님의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제 Y존에 수건 한 장 덮어주시고 나가고, 바로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쭉 스캔해보니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실 만한 분이네요
이쁘장한 외모에,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몸매~ 특히나 슴은... C를 넘어 D를 향해 달려갑니다
홀복 핏을 보니 촥 달라붙는 핏도 아닌데 가슴쪽은 거의 뭐 터질라고 하고
허리는 또 쏙 들어갔다가 다시 골반에서 커지는... 전형적인 슬래머 몸매
인사 나누고 탈의하는 걸 지켜보고 있다가 다 벗고 올라오는걸 보는데...
거뭇한 Y존으로 시선이 갔다가 다시 가슴으로 갔다가, 다시 얼굴로
눈이 마주치니 살짝 웃더니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애무하는 내내 가슴이 제 아랫배나 다리쪽을 간지럽히고... BJ까지 잘 해준뒤에 장화 신겨줍니다
눕히고 , 박아주는데... 박으니 가슴이 출렁출렁 거리는게 참 ^^ 보기에 야릇하더군요
박으면서 가슴을 마구 주무르다가,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바꿔서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제 취향저격... 이 정도면 소문날만한데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제법 있다는게... 참 좋네요 ㅎ
다음에는 수진 언니랑 유리 언니 두 명이랑 투샷을 해볼까 생각되네요
몸매가 매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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