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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무료권] (only 여탑)[구로 미네랄] [지은]를 탐하다
우선 무료권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구로 미네랄 실장님 감사합니다.
실장님께 예약을 잡고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도착하여 전화를 드리고 입장합니다.
항상 언니를 만나기 전의 긴장감과 설레임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이어 집니다.
벨을 누르고 입실을 하자 지은이가 맞아 줍니다. 열 체크도 하고 빨리 들어오라 손짓합니다
단말 머리에 육덕으로 가는 통통 언니, 이쁜 얼굴은 아니 지만 착하게 생겼습니다.
투잡 이라고 하네요. 섹시하게 하얀색 남방에 속옷만 입고 있네요
방은 메트리스에 빨래 건조대 놓을 좁은 공간, 화장실도 1인만 들어가기에 가능한 곳이라
혼자 샤워하고 나옵니다. 지은이는 홀딱 벗고 메트리스에 누워 기다립니다.
뱃살은 있지만 웃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렇다고 굉장히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
저는 메트리스에 누워 오라~오라~ 외칩니다. 지은이가 먼저 저를 탐하기
시작 합니다. 목덜미를 지나 젖 꼭지를 빨고 파이어 볼을 한번 쪽 빨아 줍니다.
그리고 저의 소중이를 천천히 깊숙히 빨아 줍니다. 저는 지은의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를 만지고
지은의 보지를 손으로 만져 줍니다. 지은이의 소중이 빠는 속도가 탄력을 받으면서 오래
해줍니다.
쌀거 같습니다. 참아 봅니다. 아직 멀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삽입도 좋아하지만 사까시를 더
좋아하는 타입이라 정말 싸고 싶었습니다. 지은이의 입속에 저의 좃물을 한 웅큼
잠시 멈추게 하고 제가 지은이를 탐하기 시작 했습니다.
목덜미 가슴 젖 꼭지 저도 모르게 흥분하면 젖 꼭지와 가슴을 강하게 움켜 쥐어서
아프다고 소리지릅니다.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 클리를 자극해봅니다. 냄새가 안나 보지를 혀로 탐하기 시작 합니다.
지은이가 느낄수 있도록 혀 놀림을 계속 합니다. 지은이는 제 소중이를 손으로 계속 탐해줍니다.
어느 정도 지은이가 달아 올라서 자세를 바꿔 제 소중이를 세워주고 콘 장착후 올라 갑니다.
뜨뜨끈 합니다. 저는 이 느낌이 좃습니다.
상위에 있으면서도 애무를 해줍니다. 힘들어 하는 거같아 정상위로 바꿔 가슴 만지고
깊숙히 박아 대면서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제가 토끼라 버텨 볼려고 노력을 많이 하였지만 역시나 나이는 못 속이듯 토끼가 맞습니다.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자기도 느꼇다고 하는데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키스는 안하지만 보빨러 추천 드리고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웃는 착한 모습이 좋아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언니 였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무료권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구로 미네랄 실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Ohh 님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감사합니다. 계속달려봐~~~ 님
감사합니다. 라이노우랑 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썬데빌1 님
감사합니다. 미용티슈 님
감사합니다. like84 님
지은 매니저와 즐달 추카드려요~
추천~!
감사합니다. Neoi 님
손으로 가슴 든 자세에서 묵직함이 느껴지네요 즐달 축하요 ^^
감사합니다. shakira 님
꿀딴지님! 지은이와 같이 구름타셨네여~
축하드림다 ^^
감사합니다. ssagong 님
감사합니다. 꼼시꼼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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