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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헬스장이 다시 영업을 시작해서 그동안 밀린 숙제들 하느라
오랜만에 근손실 걱정하며 무리하게 운동을 좀 했더니 몸이 뻐쩍지근 함을
느껴 마사지를 받으러 찾던중 , 사이트에서 괜찮은 스파/마사지 업체를 찾아
방문하고 왔어요 ㅎㅎ
한동안 홈트하다가 오랜만에 기구 쓰려다보니 ㅎㅎ ;;
도착해서 일단 뜨뜻한 물로 샤워를 마치고 잠깐 기다리니 직원분이 제 번호를
부르기에 따라 윗층 방으로 이동 .
따땃하게 데펴져있는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니 그제서야 몸이 좀 풀리는
느낌이네요 . 어느정도 괜찮아지니 관리사분께 어느 부위를 중점으로 해줄수
있냐 부탁드리니 감사하게도 흔쾌히 ㅎㅎ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어느덧 1시간이라는 마사지시간이 끝이 났는지
서비스 매니져가 노크를 하며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동그랗고 큰 눈망을 가져 어찌보면 청순해 보이기도 했지만 그냥 외모 자체가 ..
쎅끼가 한가득 있더라구요 .. 얼굴만 봤는데도 불알이 간질간질한게 ㅎㅎ ..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군살없이 늘씬하게 잘빠진게 .. ㅎㅎ
어우 ~ 아주 즐겁게 시간쓰고 돈쓰고 돌아왔네요 ㅎㅎ

함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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