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간날개입니다
제가 이밴트에 당첨되어 수원쭈쭈바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일때문에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몰라 짬나는 시간에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다빈씨를 만났습니다
한달 사이에 한국말을 배웠나봅니다.
약간의 대화가 되더군요
ㅡ 하이 다빈 오늘 두번째야 알아?
ㅡ 네 알아요
들어가면서 알려줬더니 기억하고 있네요
워터? 하고 물어봅니다
오케이 하니 금방 한잔 건내줍니다
ㅡ 오빠 샤워 빨리 빨리
ㅡ 엉 그래 뭐가 그리 급하니~ ㅋㅋㅋ
ㅡ 마시지 마사지 해야되
ㅡ어 그래 오늘 또 받아보자ㅋ
샤워실로 급하게 들어갑니다.
따라들어와 구석구석 닦아주고는 또 벽으로 밀어부칩니다
낼름..츄릅츕춥...
어이구 이젠 맛갈나게 빨아줍니다.
확실히 티가 납니다 맛갈나게 빨아주는게ㅋㅋ
후다닥 씻고 침대로 가 누워봅니다
다빈씨 제 다리쪽으로 가서 마사지처럼 애무 시작합니다.
허벅지 사타구니 그리고 삼각꼭지를 가슴으로 마사지하듯 슬슬 부비부비 해줍니다.
감각이 고조되어 분기탱천했을때 덥석 무는 다빈씨....
어우... 잘 빨아먹네요....오늘따라 입안이 무척 뜨겁다는걸 느낄때 ... 언제 장비 장착했는지 제위로 가서 쑤욱...
그때부터 서로 열씸히 쿵떡쿵~쿵떡꿍~~
오~~~ 즐겨하던 가위치기를 하던 중 느낌이 바로 오더군요...그래서 그대로 쑤욱~깊숙히 넣고 파정~~♡
시간만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남은 시간 같이 히히덕 거릴수 있었는데... 참 아쉽게도 거래처약속으로 빨리 퇴실해야 하는 상황이...
아쉬워하는 다빈씨...
ㅡ 오빠 왜 빨리가?
아직 시간 남았다고 어필합니다...
미안하다 나도 먹고 살아야해서...ㅜㅜ
다음을 기약하면 퇴실했네요
오늘은 처음보다 자연스러웠네요
이미 한번 봤던지라 경계스런 눈빛은 없어지고
순간순간 자연스럽게 즐기게 되니 분위기도 좋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른날보다 빨리 끝난듯합니다ㅎㅎㅎ;; (토끼 아니에요ㅜㅜ)
쭈쭈바...언제나 실망시키지 않아 좋습니다ㅎㅎ
제 후기는 [only]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잘봤습니다
바디타기라니 저건 일본 소프물에서나 보던 ㅎㅎ 즐달 축하요
쭈쭈바에서 서비스 좋은 다빈이와 달달하게 보내셨네여~
축하드림다 ^^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먹고싶네요
아쉬움이 남았다는건 즐달해서 그런거에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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