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집가는 길에 급 달림신이 강림
시간때가 딱 란제리 달리기 좋은 시간때~
담당은 어게인셔츠 진구부장님~다시 영업재개하셨다는 문자를 받고서는
또 찾아뵙죠~~어게인에서 홈런으로 재미를 많이본기억에 ㅋㅋㅋ
방문시간때는 상황이 좋았던 새벽12시~ 입성후에 칼초이스 시작 했네요ㅎ
나름 그시간때가 바쁜타임은 피한듯,,
황금시간때라 그런지 초이스대략 20명가량 보았습니다
언니들은 정말 싹물갈이도 되고, 진짜 거의 좋은애들이 많아보였어요
청순하게 섹쓰러운 몸매가 돋보이는 윤아로 선택 마인드도 뛰어나다고 하더군요 ㅋㅋ
근데 윤아목소리가 살살 감기네요~~ 목소리에 애교가 기본장착..^^
얼굴은 하얀편인데...중상,몸매는 핵상.. 이쁨니다.
나이는 22살..나이는 최상ㅋㅋㅋㅋ
윤아가 앵기기도 잘하고 좋았습니다 가슴입술에서 손과입이 떨어지지가않더군요
룸에서는 보통 룸삘언니들이많은데 참 찾기힘든 민삘의 흰피부의 야리야리한 몸매의 와꾸녀였구요
일할때는 죽어라 안가는 시간이 놀때는 왜이리 빨리가는지 ㅠ
마무리 시간 되었다고 연장 하실거냐고 하길래....
감질맛만 나서 연장 !! 3타임은 해줘야 매너라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연장 두번째탐은 더 야시시하게
짖굿은 수위오바로~~ㅋ
언니 거부감 없이 잘 받아주내요. 이게 추천빨의 진리죸ㅋㅋ
역시 언니들이란.. 연장을하면 더욱 친밀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농후한 짙은 매력 한껏 음미했습니다
역시 진구부장님 추천은 언제나 저를 실망시키지않고 흡족하네요
재미있게 놀고 급피곤함이 몰려와 윤아가넘 마음에 들어서 전번받고 퇴실했습니다
바커스2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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