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친구는 저하고 아주 잘 맞아서 사실 후기 안쓸까도 생각했었으나.....
좋은 친구는 횐님들께도 소개하는게 좋을거 같고, 어차피 후기가 몇개나 올라와 있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친구에 대한 후기는 몇개 보셨을듯 합니다.
사실 저는 시크한 타입은 개취에 안맞아서 잘 안보려고 하는데요.
실장 언니의 강려크한 추천에 의해 보게 되었지요...
소개글이 모든걸 설명하는 친구라 덧붓일게 별로 없긴하지만....
다른 후기글을 봤을땐 약간 여자여자하고 하늘하늘한 스타일의 매니저 일거라 지레 짐작했으나....
실상은 털털한 성격에 운동을 좋아하는 아주 밝은 친구였습니다.
스탠다드하지만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죠.
미드가 살짝 아쉽긴하지만 충분한 그립감이 있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성격은 앞서 말했듯이 생각보다 털털해서 여친이랑 노는 느낌을 받곤 했었죠.(물론 저랑 코드가 맞았던것도 있었지만요.)
말투도 조곤조곤한 편이라 대화하다가 시간을 다보내실수도 있답니다.
그래도 할건 해야하니....키스는 장단키 무난하게 혹은 열정적으로 받아주는 친구고 터치도 본인 선안에선 후한 편입니다.
뭐 저는 워낙 하드(?)파라...항상 소프트하게 끝내지만요.ㅜㅜ
대화가 즐거운 털털한 처자와 한시간 어떠신지????(물론 몸의 대화도 충분히.....)
한번 가보고싶네요
매끈한 몸매에 터치도 후한 편이면 좋은 매니저네요~
터치도 후하다라. 함 봐야 겠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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