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는 집에서 가까운 업소인데요.그동안 갈려고 마음만 먹고 못가다가
이번에 무료권이 제공되어서 가뿐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벤틀리는 첫방문이라 살짝 긴장을 하기는 했는데요.결정타는 업소 앞에서 벌어졌습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곳으로 갔더니 벤틀리가 아닌 레쓰비라는 간판이 붙어있었고..;;
예약을 잘못한 줄 알고 멍하니 있자 안에서 CCTV로 보고 계시던 실장님이 나오셔서
옛날에 레쓰비라는 이름이었고 지금은 벤틀리로 바꾼거라고 알려주시네요ㅋㅋㅋ
어쨌든 부푼 마음으로 벤틀리로 첫입장..!!
시설 - 일단 깔끔하고 정돈 된 느낌이 들어서 만족했구요.신기하게 두개의 매장이 있는데...
한군데는 세면대와 실장님 공간이 있고,다른 곳은 손님들과 매니저들이 즐길 룸이 있습니다.
모두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실장님과 매니저들이 관리를 잘하시는 느낌이었어요ㅎ
효진이의 티마 - 올초에 벤틀리에 있다가 여러 사정으로 일을 좀 쉬다가 복귀한거라고 합니다.이런 소소한 것부터 살아가는 이야기까지 털털하게 털어놓는 효진이.
기계적인 리액션이 아닌 찐리액션을 선보여서 기분을 좋게하네요.아,그리고 웃음이 많아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ㅋㅋㅋ
효진이의 피마 - 엄청난 볼륨감인 E컵을 필두로 공격력이 만만치 않습니다.막 이것저것을 하려는 테크니션의 모습.
제 손보다 효진이 손이 더 바빴던 것 같아요ㅋㅋㅋ
공격력이 강한 만큼 수비력도 조금은 있었지만...이건 복귀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거라고 믿고 천천히 부드럽게 대해주니 서서히 열리는 효진이 마음의 문...
매너있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효진이도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줄겁니다ㅎㅎ
와꾸가 엄청 예쁘고 몸이 여리여리한 와꾸 에이스는 아니었지만...벤틀리의 영업을 위해 과감한 실사까지 O,K 한 효진이는 벤틀리의 숨겨진 보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 효진이가 O.K 했던 실사 인증샷 -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던 효진이의 슴...검은색 브라자가 고혹미를 더합니다.

제 손이 작아 보일정도로 큰 효진이의 슴...ㅋㅋㅋ 언제 이 손맛을 또 보게될까요..^^ㅋㅋ
어후. 첫짤에서 깜놀..굿
말캉말캉 자연산 움짤이 좋네요~
실사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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