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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혼자 급!!!꼴림을 이기지 못하고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
지난번에 지인이 괜찮았다고한 베리앤굿을 사이트검색해서
여신강림실장님에게 가기로 결정 전화하고 혼자 갈껀데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니
딜레이없고 바로가능하다고 시간이 아직 조금 일러서 그런지
언니들많다고 오라고하네요. 혼자는 첨이라 살짝 민망함도있지만
친절하게 문의전화 받아주시고 괜찮겠다는 생각에 출발.
택시타고 30분정도만에 도착 실장님하고 가볍게 인사를 하고 룸으로입장
간단한 브리핑후 바로 초이스봅니다. 언니들 한 20~30명정도 있더군요.
그 중에 전 역시 마인드좋은 언니를 물어보았죠 사이즈도 중요하지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마인드가 좋아야 후회가없어서 ㅎㅎㅎ
5명정도 추천받어 얼굴 못생긴애들은 패쓰~ 하고
연하라는 아가씨~몸매도 좋고 슴가도 있고 얼굴은 고양이상 굿~!
술도안먹었고 혼자간게 첨이라 어색할줄알았는데
아가씨가 3초만에 어색함을 깨주네요 ㅎㅎ 밝고 명랑하게 웃으면서
룸시간이 어떻게간지 모르게 즐겁게 한잔하니 룸타임 끝~ 호텔로 이동 ㄱㄱ
오옷헉.. T팬티를 입었더군요 제가 T팬티만 보면 꼴리는 스타일인데..
홀복 벗는 모습만으로 풀발해짐~ 간단히 샤워하고 서비스받는데
입놀림이 아주 죽였어요 입싸할뻔 급하게빼고 바로 눕히고 삽입
정자세로 폭풍 펌프질하니 미치겠음 못참겠어 안참아짐 ㅎㅎ
시원하게 마무리하니까 ㅋㄷ빼고 다시 입으로해줌 오줌쌀뻔...
연하~전체적으로 완전 괜찬았던거 같습니다.
언니 마인드도 좋고 실장님도 착하시고 잘하려는게 보이더군요
하이튼 잼나게 놀다왔습니다.
별이빛나는밤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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