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 찾은 강서타임
훈남실장님 여전히 자리늘
지키고 계시고
뚱이오빤 좋은일로 축하
자취를 감췄네요
훈실장 잭아 올줄알앟다고 돗자리 까셔유 ㅎ
온몸이 뻐근할땐 마시죠
이것도 중독이라 일주일 한두번 안받으면
결리는듯해요ㅡ
새로운 관리사님인데 며칠지나니 이름은 까묵어 삐린네요
야농도잘하고 자긴손발이찬데 거시긴 뜨겁다고 크큭!
그래서 낵아 달궈드릴까 하니 이쁜언니들어오니
그기다 하라해요 말을하질말던가 후끈달궈놓고선
죽은 거시길 살려놓고가요 흐흐
이어들어온 그녀 제이라고해요
얼굴이 낯이익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가벼운 터치와 찌립 붕알립시 몸이 기억해요
아 밎다 팔뚝에 힘줄이 있어 생각이 일전에 본 제이네요
그때도 발싸가 힘들어서 제이가 낑낑댔다고
자기 오빠때메 딸근생겼다고 키킥!
간만에 재회한그녀 건강섹시미가돋보여요
팔뚝에 힘줄이 물어보니 여름스포츠 수상스키를 탄다고
그래서팔힘이 좋은듯 그래가즈아 열씨미 기둥립콰 팔힘으로
시간 이빠이채워 마지막 벨이 울릴때까지가서 악 나왇!
제이왈~ 일전에 자기팔빠지게 만듯 오빠라 기억한다네요
키킥! 가스나가 별걸다기억을 하네
난 며칠지나면 기억을 못하는데
암튼 늘씬한 건강미인 제이와 유콰상쾌 레나드 였쏘요!
댓글왕 대모산님의
인자한 댓글감사드려요.
아 그런가요 ㅎㅎ
제이의 팔뚝힘줄에
거시기가 불끈해져서
간신히 악나왇 성공했네요 큭.
그래서 플보가 되는거죠.
거시기가 뜨거운 쌤과
건강미인 제이와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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