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원가권 받은 것을 들고 부천 '섯다'를 처음 방문해봅니다.
통화 후 실장님이 찍어주신 주소가 정말 평범한 빌라라서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네요 ㅎㅎ
그동안 태국 매니저들이 있던 휴게텔만 가봤는데
100% 한국 매니저들만 있다는 섯다여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이 날 섯다에서의 첫 경험은 이름부터 기분 좋은 '설레임' 매니저였습니다.
섯다는 처음이기에 실장님에게 "작고 귀여운 스타일"로 추천을 부탁드렸고,
그렇게 만난 매니저가 설레임이었습니다.
프로필에는 키160으로 나와있지만, 실제로 만난 설레임은 그보다는 조금 작은 느낌이었네요.
오피스텔이 다소 작은 편이고 욕실의 샤워부스도 사람 한 명이 딱 들어갈 정도라서
아쉽게도 동반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놓고 시작하는 동반샤워 서비스가 없는 만큼 두근두근 설레임은 더해지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작고 귀여운 설레임이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사르르 아래로 떨어트리며
눈부신 나신을 선물합니다.
작고 귀여운 체구인데도 가슴은 너무 훌륭하네요.
'베이글'이라는 단어가 바로 '설레임'을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말입니다.
시작 전 담배 피우시냐 물어보기에 같이 벗고 앉아서 담배를 한 대 피우며 가벼운 토킹 타임을 가집니다.
이 시간이야말로 설레임 매니저의 진정한 장점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애교를 부리는 설레임의 말투는
업소에 돈을 지불하고 성욕을 풀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작은 내 원룸에서 여자친구와 같이 앉아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 그런 느낌입니다.
담배를 피운 뒤 시작되는 애무 타임.
흔한 삼각애무로 시작하지만, 설레임의 스킬은 정말 남다르네요.
과격하지 않고 감촉이 느껴질랑말랑 살짝살짝 빠는데도 머리 끝이 쭈뼛 섭니다.
이어 아래로 내려가서도 바로 동생을 물지않고 사타구니를 혀로 살살 간지럽히며 애를 태웁니다.
사람을 미친듯이 설레이게 만드는 설레임의 서비스에 저도 설레임의 은밀한 곳을 만지작거리고 빨아주며 같이 서비스를 해줍니다.
이어 시작되는 진짜진짜 본게임.
작은 체구답게 좁은 구멍이 조임마저 훌륭하네요.
여기에 정말 느껴주는 표정을 보니 흥분도 되지만 흐뭇함에 제 얼굴에도 미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매니저들이 키스를 극도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설레임에게 물어봅니다.
그러자 키스는 손님이 하는 것 봐서 자신도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작되는 격렬한 키스타임.
아래로는 설레임의 은밀한 동굴을 탐험하는데
위로는 뱀 한 마리가 제 입안에 또아리를 틀고 요동을 칩니다. 위 아래가 모두 행복한 도원경.
휴게텔은 성욕을 풀기 위한 공간이라고 하지만,
진정 설레임 매니저와의 만남은 그런 삿된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느낌.
그렇기에 싸고 나면 막상 현자타임이 진하게 오는 경우도 있지만,
설레임 매니저는 만나고 나서도 바로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랑스럽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ㅋㅋ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댓글 감사합니다 ^^
잘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전 비교적 가까운 편이긴 합니다 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shakira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9518 - 2855 ☎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설레임과 무지좋은시간 부럽슴다^^
삼팔광땡 ㅋㅋ 맞네요 ㅎㅎ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설레임 참 먹고 싶네요 즐달축하드려요
네 설레이는 맛입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