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 일찍 여탑을 열어보니 쪽지가 딱 그것도 세개나???
첫번째 쪽지는 잘못온 원가권 쪽지
두번째 쪽지는 잘못 보냈다는 아스방장님의 사과 쪽지
그리고 새번째 쪽지가 탐탐스파 원가권....................쩝 그냥 꿀꺽할까 하다가
우리 착한 방장님 당황하실 것 같아 바로 첫번째 쪽지 삭제하고 방장님께 쪽지드렸습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탐탐이 있으니..
전화를 하고 달려가 봅니다.
도착하니 어라 왼지 낮익은 그렇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는 거기 신림의 명소가 탐탐으로 바뀐 것입니다. 너무 오랬동안 뜸했더니
옛생각도 나고 그때는 커피 쿠폰으로 이벤트도 하고 그랬는데
차량 주차하고 입장 친절한 실장님 안내를 받아 샤워실로 나와서 담배 타임
탐탐은 휴계실과 흡연실이 모두 개인 공간으로 준비되어 있어 좋습니다.
고급진 배려~~~
드디어 입실
오늘 맛사지 관시사는 박관리사님
소문 그대로 발고 씩씩하십니다.
본인은 하늘하늘 처상녀자이고 싶다하시지만 밝은 성격과 시원시원한 맛사지 솜씨가 지금도 최고인것 같습니다.
맛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중간중간 이빨을 털어 봅니다.
자 앞판 전립선........... 사실 박관리사님 전립선은 약간 아쉽습니다. 뭐랄까 전립선도 너무 시우너하게 맛사지 받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곧 똑똑 우리 지효입장.
관리사님 인사하고 지효가 옷을 벗는데 바로 똘똘이가 인사를 하네요
수건으로 덥어 놓았건만 수건이 들썩거리를 정도로 신이 났습니다.
"야~~ 이놈도 인사를 하네........ㅎㅎ"
몸매 예술입니다. 슬림하고 라인 좋고 젓꼭지 까지 뭐하나 흠잡을 때가없습니다.
삼각애무 그리고 똘똘이 타임 뭐 황홀합니다.
콘 끼우고 여상으로 박아대는데 쪼임도 기가 막힘니다.
이러다 사망각인데
자연스럽게 "내가 올라 갈께....."라며 한숨 돌려 봅니다.
눞혀놓고 보니 더 미치겠습니다.
손을 아래로 해서 자지를 잡고 자기 보지로 인도하는데 이건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강강강 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으~~흑흐흐흐"
"오빠 빼지마.... 좀금만 그대로 있을까"
맨트도 어쩜 그렇게 찰지게 잘하는지
재방200%입니다.
와꾸족 슬림쪽 강추입니다.
저런 와꾸녀가 그런 맨트한다면..누구라도 빠져들겠습니다~
네 꼭 추천 드립니다.
이 한마디가 직이네요.ㅎ
지효 플사 보니 섹녀네요.
이런 처자와 한방...
뜨겁고 짜릿할듯 합니다.
즐떡축하드려요.
막쑤셔님
멘트가 죽이죠
살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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