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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강동의 강자 천호헤븐은
천호역 6번출구에서 쭈꾸미촌을 지나면 있어서
매니저에게 기를 다 빨리신분들은
쭈꾸미를 드시고 오심 아주 좋을것 같으며
요즘 헤븐에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이 많이 온듯합니다.
콧수염있으신 사장님은 친절하고 시설은 보통은 하는것 같습니다.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아주 오래전에 천호에서 키방성지로 불려졌던 천호헤븐,
확인된것은 아니지만 그 일대가 밤나무골이였다는 설이,
그래서 복숭아나무등 다른 나무들은 자라지를 못한다는 그런 설이,
암튼 그래서 헤븐 자리에 주인장이 여러번 바뀌어도
성지로 지금까지 불려지는것은 아마도 터가 그런듯,
보름달 뜨는 밤에는 늑대들이 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잠을 못자고 울어 제끼듯이
어떤 아가씨들이든지간에 헤븐에 오기만하면
아주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들로 변한다는 설이ㅡ아니면 말고...
각설하고 간만에 천호에 방문을 하기위해서 사장님에게 문의를 하니
숨도 안쉬고 최강 마인드를 자랑을 한다는 말씀과 더블어 시아를 추천해주십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다는 속담이 있지만 일단 믿기로 하고 만난 시아는
와꾸녀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환한 미소와 함께 밝고 환한 이미지라
바라보기만해도 그냥 흐믓한 아빠미소를 머금게 하여 첫 인상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쭉쭉빵빵 그런 몸매도 아니고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도 아니였습니다.
몸매 생각을 안하고 시도때도 없이 한참 먹을 나이라
약간 통통미가 있으며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이였으며
손맛도 느끼기에 아쉬움이 없는 가슴에
남심을 흔들기에 좋은 엉덩이의 소유자였습니다.
어쩌면 비주얼보다는 마인드가 기대되는 시아였습니다.






[마인드]
한시간내내 웃고 떠들수 있을 만큼 아주 밝은 성격을 지닌 시아,
안그럴것 같은 성격같은데 색드립도 찰지게 하고
수많은 매니저를 봐왔지만 시아의 솔직함에 눈을 동그랗게 띄게 하여
그저 기대감을 만땅 가지게 하는 시아와의 시간,
그리고 그 솔직함이 바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거...
이 점에 때문에 시아가 헤븐에서 출근율이 제일 좋으면서도
꾸준한 인기가 있구나하고 생각을 할 정도였읍니다.
시아는 어느 한곳을 바라보는 확실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정신 무장을 아주 단단하게하고 헤븐에 왔다합니다.
오빠~! 저는 블랙이 거의 없어요~!
응? 어떻게 그렇수가... 진짜 하나도 없어?
이 오빠 봐라~! 어떻게 하나도 없을수가 있겠어?
그럼 블랙 기준이...
말진상하고 냄새만 안나면 멀 하든 용서가 되~! 남자들 마음은 다 똑같잔아~!
남자들이야 다 똑같지머~!
그치~! 그래서 나를 내려놓고 최대한 맞춰주면 돼~!
오~!
저런 시아의 마인드는
불쌍한척만 하면 무조건 베푸는 테레사 수녀님 마인드,
인도에서 존경을 받는 무저항주의 간디 마인드,
세상을 밝힌다면 이 한몸을 불 사르겠다는 촛불 마인드,
오빠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논개 마인드,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간에 할수 있을것만 같은 어머니 마인드,
시아를 적절하게 표현하기에 얕은 머리에서 나오기에는 한계를 느낄 정도였으니...
매너있게 접근을 하며 몸에서 냄새 나지 않은 몸만 있다면
마인드의 끝판왕, 해피 바이러스 시아를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치며]
아주 밝고 환하여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하는 외모,
슬림한 몸매만 좋아하시는분들게 비추드릴만한 건강미가 있는 몸매,
한번도 겪어보지도 못한 경험을 할수있을것만 같은 아주 환상적인 마인드를 지닌 시아는...
잘보고갑니다~~ㅎㅎ
오우 잘 먹고 무럭 무럭 커진 무언가가 잘 보이네요.
ㅎㅎ 추천드리고 가요
시아~ 몸매 좋아보이는군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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