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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대 인근에서 지인의 아는분이 주점을 오픈했다고 해서 지인과 오랜만에
건대에 다녀왔습니다 . 저도 어쩌다가 본적이 있는지라 한잔 팔아준답시고
낮부터 술을 한잔 진하게 마셨네요 ... ㅎㅎ
그래도 정신은 남아있는지라 오랜만에 건대까지 와서 술도 한잔했는데 그냥
집에 가기엔 아까워 건대 인근에 위치한 스파에 방문했습니다 .
그래도 매너는 기본으로 갖고 있어서 바로 진행은 안하고 몇시간 자고 일어난 뒤
늦은 저녁쯤에 서비스 받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
5~6시간정도 자긴 했지만 약간은 술기운이 남아 있는 상태로 마사지를 받으니
기분이 묘~ 하더라구요 ㅎㅎ
몸이 붕 ~ 뜨는 기분이랄까요 . 더군다나 따듯하게 불이 들어오는 마사지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니 마사지로 인해 몸의 뭉친 부분들이 풀리며 ㅎㅎ
서비스 매니져로는 오늘 '' 하나 '' 라는 매니져를 봤어요 .
살짝 아담한 키에 하얀피부, 애기애기한 귀엽고 앳된 얼굴에 .. 뭐랄까 .. 딱보면
남자들이 여자를 보면 맛있겠다 싶은 몸매 ? 랄까요 ㅎㅎ
평소 같았으면 집에서 뒹굴거릴 일요일이지만 오늘은 알차게 이것저것 하고
들어왔네요 . 조만간 그 스파에는 한번더 방문해야 겠습니다 .
'' 하나 '' 가 잊혀지질 않네요 ㅎㅎ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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