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신림동에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그냥 오기가 아쉬워서
전에 가끔 들리던 탐탐에 전화하니 바로 오셔도 된다기에
바로 입장하니 반갑게 맞아주셔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안내 받았습니다
요즘은 스파에 이벤코스라해서 바쁜옵들을 배려해서
짧은 코스로 썹스를 받을수있게 해주셔서 좋더라구요

티에 들어가서 어둠에 익숙해지니
쾌활한 목소리의 관리사님 반갑게 인사하며 입장~
얼굴 알아보고 인사하니까 기억력 좋다고 칭찬받아 기분이 우쭐~
맛사지는 워넉 좋아서 몸을 맞기고 무상에 빠져듭니다
쾌활한 성격에 맞게 말씀도 잘하셔서 시간이 후울쩍~
이제 썹스 언니 차례~
너무 어둡다니까 "오빠 안돼~
하면서 조명을 밝게 해주는 쎈스~ㅋ
물티슈로 곧휴를 딱고 바로 입으로 덥석~
워낙 시간이 짧다보니 바쁩니다

젖꼭지를 만지고 곧휴도 물고 하~
나도 언니 가슴과 유두를 공략하면서
열을 올려 쾌감을 끌어 올려 봅니다
야들야들한 가슴이 촉감이 두배입니다
유두도 발딱서서 딱 좋은데 여기는 역립할 시간이 없다는게~ㅠ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 지효랍니다
피부도 매끈하고 몸매도 슬림해서 똭~내스타일~
여상도 그만하랄때까지 내리 찍구요
힘들까봐 뒤치기로 내리 찍어대다가
정상으로 퐉~팍~팍~크으윽~

이런맛에 잠깐씩 한눈파는거 같습니다
끝나고 팔짱도 끼고 입구까지 배웅도 해주고
귀엽고 깜찍한 지효가 다시 보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하..즐달 축하 드립니닫 ㅋㅋ
추천 감사 합니다~하노버96님
슬림녀가 여상으로 팟팟하다 뒷치기로 마물하셨군요..
즐떡축하합니다
언더데이커님~
한번 박아보고싶은 지효군요.
섹드립도 쫄깃할듯 합니다.
즐떡 축하드려요.
추시야님
색스럽게 생긴게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추천 감사합니다~프리티맨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