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서 TIME스파 관계자분들 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올 여름 개덥다네여~ㅠ
벌써부터 덥습니다.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더 더운, 기록적인 폭염일 거라고 계속 겁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기상청이 어디 제대로 예상한 적이 있어야 믿을 텐데. 암튼 여기저기서 더울 거라는, 그리고 벌써 태양이 강렬해지니 몸이 노곤노곤. 아무리 바빠도 마사지는 받고 싶기에 강서 TIME스파로 향합니다.
# 잼난 대화로 한 시간 후딱, 오쌤
언젠가부터 강서 TIME스파에 가면 오쌤을 지명하게 됐네요. 마사지도 잘 하실 뿐 아니라 수다 떠는 걸 좋아하시는 듯한 쌤이라 재잘재잘, 한 시간이 금방 흘러갑니다. 몇 번 본 터라 친해졌을 법도 한데 여전히 스킨십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쌤을 찾는 까닭은 손길이 제 몸에 맞고 잼난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네요. 솝트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는 중, 노크 소리 들리고 마물 언냐 들어옵니다.
# 슬림한 언냐의 흡입력 쩌는 입, 써니
강서 TIME스파에서 처음 보는 엔엡입니다. 요즘 올 때마다 엔엡을 보네요. 이름은 써니, 라고 합니다. 나이는 완전 어려 보이지는 않으며, 슬림한 몸매에 목소리가 차분하고 안정적입니다.
오쌤 나가고 써니가 올탈한 상태에서 독특하게 베드 옆으로 와 선 채 찌찌립부터 합니다. 써니의 몸을 더 잘 만질 수 있고, 벽면 거울을 통해 더 잘 볼 수 있는 자세네요. 써니의 입과 혀가 찌찌에 닿는 순간, ‘이 언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파고 듭니다. 촉촉한 혀와 부드러운 입술이 펼쳐 보이는 찌찌립이 으뜸이네요. 써니의 가슴과 궁디 그리고 몸 여기저기를 만지면서 찌찌립을 받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비제이도 부드럽네요. 손으로 알을 살살 만져주면서 해주는 비제이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기특하게도 비제이로만 끝내려는 듯, 아주 오래오래 해줍니다. 할애된 시간을 모두 비제이에만 쓰려는 심산 같네요. 비제이를 해주면서 찌찌는 손으로 살살 어루만져줍니다. 결국 비제이를 하는 써니 입 속에 울컥, 다 토해내고 맙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실장님들 완전 친절하게 맞이해주는 곳이라 언제 가도 부담없고 편합니다. 마사지쌤들 대부분 대화능력 좋고 마사지 수준급으로 느껴지네요. 최근 엔엡이 많이 등장했는데, 누굴 지명 삼아야 할지 고민될 지경입니다.
- 오쌤, 함께 하는 한 시간이 참 즐거운 쌤입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면서 이런저런 세상 얘기도 나눌 수 있어 즐겁네요.
- 써니,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이며 목소리가 차분해서 갠적으로 맘에 듭니다. 극강 하드 섭스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혀끝 느낌이 아주 탁월한 언냐입니다. 찌찌립과 비제이 느낌이 그래서 부드러우면서도 흡입력이 톱클래스네요.
헐..뜬금포 비제휴군요..임시로 비제휴전환으로 믿겟습니다...
좋은 곳인데 무탈해야 할텐데요.
세상이야기 나누기 즐거운 오쌤이랑 혀끝 느낌이 탁월한 흡입력 톱클래스 써니 보셨군요~
저도 가야 하는데 어제 오늘 영업을 안 하는지 업소 전화기가 꺼져 있네요.. ㅠ
헐.. 꺼져 있어여..?? 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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