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제 지명처자랑 매주 달리지만 이번주엔 지명푸잉이 업소에 없네요.
그래서 업주마마에게 NF를 추천 받습니다.
오늘 업소에는 총 3명의 푸잉이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첫번째 푸잉은 단발의 처자라 우선 후순위로 밀려납니다. (개인적으로 단발보단 긴머리를 좋아해서 ㅋㅋ)
두번째 푸잉은 묶음머리의 처자인데 키가 꽤 커보입니다. 개다가 늘씬해보여서 다음을 기약하고 넘어갑니다.
세번째 푸잉이 마마가 추천한 NF인데 외관상으로 이뻐보이길래 마마가 잘 추천해줬구나싶어서 오케이하고 바로 지불하고 올라갑니다.
푸잉과 대화를 하다보니 계속 영어를 합니다. ㅋㅋㅋ 제가 태국어가 되는데도 자꾸 영어로 하니 저도 그냥 영어로 대화해줍니다 (가끔 자기들이 영어 잘하는줄 알지만.. 그냥 그러려니 해줍니다)
이제 온지 이틀된 초초초 신입입니다.
그래서 많이 어색한지 계속 말을 많이 합니다. 재잘재잘. 많이 노력하니 저도 맞장구쳐주면서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같이 씻고나서 침대에 누워 우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본인 언니가 마사지사인데 자기가 배웠다면서 주물러주는데 압이 나쁘지 않고 시원합니다. 그래서 다리쪽에 슬슬 받다가 언니가 바로 애무 시작해줍니다.
입으로 제 꼭지를 빨아주면서 아랫쪽 사타구니를 손으로 살살 구슬리면서 자극해줍니다. 불알쪽도 쓰다듬으면서 애무진행합니다.
손놀림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애무하면서 아랫쪽으로 내려가 입에 자지를 빨기 전에 먼저 물어봅니다. 여기 키스해도 되냐고. 그래서 바로 오케이! ㄱㄱ 해줍니다.
펠라압이 좋습니다. 빠는힘이 약하지않고 적당히 자극이 오는 그런 압으로 목까시까지 쭉쭉 해줍니다. 목까시를 해주며 불알도 쓰담쓰담..
펠라로는 이렇게 좋은적 진짜 손에 꼽습니다. 제 느낌상 진짜 즐기면서 하는것 같습니다. 펠라 진짜 잘하는것 같아요.
한참을 빨아주다 콘을 뜯어 씌운후에 위로 올라 옵니다. 여성상위로 우선 방아를 찧어댑니다.
세게 하는게 아닌 귀두쪽만 자극을 하며 애태웁니다. 이렇게 하다간 진짜 빨리 사정할것 같아서 깊이 넣고 앞뒤로 움직여달라고 하고 바꿉니다.
처자 알았다면서 제위에 올라 앉아서 앞뒤로 그라인딩 시전합니다. 하다보니 처자 약간씩 젖어드는 느낌이 듭니다. 처자도 느끼는지 상체가 제위로 쓰러지더니 헉헉대면서 계속 박아댑니다.
처자의 펠라가 진짜 좋았는지 여성상위 얼마하지 않았는데 그냥 사정하고싶어서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다리를 어깨에 올려두고 허리를 잡은 후에 강강강으로 박아대며 사정을 위해 세게 박아댑니다.
제가 움직이면서도 처자가 밑에서 반응을 해주면서 질을 움찔거리며 받아쳐주니 시원하게 사정하게 됩니다.
사정하면서 본인 골반으로 자지를 짜내듯이 움직여주는데 이건 처음 느껴봤습니다. 약간 치약이 거의 없을때 짜내듯 쭉쭉 뽑아가는데 사정하고나서 후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처자가 질운동을 할줄 아는지 마지막에 두세번 움찔움찔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버립니다.
끝나고 나서도 재잘재잘대며 저와 얘기하는데 이번에 오긴왔지만 일주일만 있다가 다시 돌아간다고 합니다. 원래 라차다쪽에 있다가 여러군데 들리며 확인차 다니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는 대만으로 넘어간다고 하는데.. 잘 다녀오라고 해줍니다.
푸잉 총평갑니다.:
와꾸: 4/5 약간 귀염상+ 시원시원함이 공존합니다. 끝내고 얼굴 마주보며 대화하는데 약간 러블리즈의 이미주 느낌이 있습니다. 보급형 이미주
(구글펌: 러블리즈 이미주)
(물론 실제 이미주처럼 백옥같은 피부가 아닙니다.. ㅋㅋㅋㅋ)
가슴: 1/5 가슴은 최하점을 주겠습니다.. 성형가슴인데.. 싸구려로 했는지.. 단단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할때 밑가슴에 수술자국이 심하게 나있었습니다.
골반/엉덩이: 4/5 엉덩이는 말랑말랑하며 복숭아형 엉덩이입니다. 씻고 나와서 뒤돌아 몸을 닦는 모습 섹시했습니다.
마인드: 5/5 최상입니다. 후기에는 자세하게 안 썼지만 마인드 끝내주는것 같습니다. 본인 성격이나 그런것들은 약간 4차원 진짜 이미주같은 느낌이긴하나 실제 플레이때 본인이 즐기고 아주 좋아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마인드가 아주 좋고 섹스도 아주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처자의 라인 프사 사진입니다. 어떠신가요? 미주랑 약간 닮았나요? ㅋㅋㅋ 저는 다시봐도 좀 닮은것 같아서 놀랬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그렇네요.
아우 훅 갑니다.
부럽습니다.
느껴보셨군요? ㅋㅋㅋ 한번 느껴보니 또 가고싶어지네요.. ㅋㅋㅋ
오우야 노콘으로 그 생생함을...?! 이렇게 할줄 아는 처자가 많이 없죠 ㅋㅋㅋ
1 노력과 남자성감대 성기 이해도 높은형
2타고난 좁보에 마치 귀를 움직이는거같이 질이움직이는 타고난 명기형
오 혀도사님 승급하셨군요 ㅋㅋ 축하합니다
2번좁보는 진짜 넣자마자 사정각이 보이고
1번은 진짜 애태우는데는 최고인것 같아요
약간 느낌이 전립선이 자극되는 느낌인던데.. 뒷쪽이 움찔대는 느낌?
태국 물가 진짜 너무 올랐네요
달림비용이 많이 올랐죠. 요즘은 개나소나 3천바트 이상 달라고 합니다. 그나마 외국인 관광객들이 적은 지역에서는 아직 1500에서 2000바트 받는곳이 있습니다 (애용하는중입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많은 곳은.. 어나더레벨의 달림비용이죠 ㅋㅋㅋㅋ
방콕은 여전히 떡값이 비싼듯하네요.. 파타야가 나은듯한 느낌이....
저는 방콕외곽이라 그나마 싼편이에요. 그리고 파타야에는 외국인이나 여행자가 달리기엔 바가지 씌이기 좋아요. 파타야나 라차다쪽에 가시면 5천에서 6천바트는 거뜬하게 주셔야 달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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