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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고양이에 방문하게 됐네요
예전에 나오던 매니저들도 안나오고고
약간 부진한 느낌이 드는 가운데 한달 정도일한
채아라는 친구에게 관심이 가서 예약해서 보았네요 첫인상은 써클렌즈색과 눈 화장법이나 의상
약간 일본인 느낌도 들기도 하고
시각적으로 눈이가는 옷 또한 채아 본인이 준비하고
업계치고 나이도 있는 만큼 마음가짐이 좋아보였구요 막 살갑게 다가와서 대화하는 편은 아닌 듯 하고요 존대말 꼬박쓰며 예의가 바르네요
스킨십 하기전엔 청결도 신경쓰는 채아 티에서
가글도 하고 물티슈로 손도 닦고 신선했습니다
깨끗해서 나쁠 거 없죠
키스 같은 부분도 잘 응하며 따로 말하지 않아도
능동적인 부분이 있어서 업계로 데뷔가 맞나 싶었습니다 ㅎㅎ..
이곳을 방문하는 남성들의 마음들을 잘 알기도 하고 고운 마음씨에 재접하고 싶네요
Only 여탑
즐달 축하합니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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