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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다가 심심해서 여탑 출근부를 뒤적거리던 중 일루와의 채연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채연으로 투샷 코스를 예약한 다음에 얼른 채연이를 보러갈 채비를 합니다
그렇게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간 뒤 채연이를 기다립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귀엽게 생긴 쪼꼬미 채연이 들어옵니다ㅎㅎ
서로 간단히 인사를 마친 뒤 같이 샤워를 하고 본 게임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일단 채연이를 먼저 눕히고 목부터 시작해서 가슴, 옆구리, 허벅지, 소중이 순으로 공격을 시도했는데 채연이가 간지럼을 많이 타서 움찔움찔 거립니다ㅋㅋ
그래서 조금만 공격을 한 뒤 이번에는 제가 누워서 채연이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기본 삼각애무를 해준 다음 제 소중이를 공격하는데 스킬이 현란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천천히 해줍니다ㅋㅋ
그렇게 제 소중이가 일어나서 바로 장갑을 끼우고 정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처음에는 채연이의 소중이를 보며 하다가 나중에는 서로 껴안고 했는데 그 때 느낌이 와서 얼른 후배위로 바꿨습니다ㅋㅋ
하지만 이미 느낌이 어느 정도 올라온 상태라 얼마 지나지 않아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ㅎㅎ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잠시 누워서 채연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좀 쉬다가 채연이가 갑자기 애무를 시작해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해서 2차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ㅋㅋ
누워서 채연이의 애무를 좀 받다가 69자세로 바꿔 채연이의 소중이를 보니 흥분이 되어서 제 소중이가 다시 일어났습니다ㅋㅋ
그래서 바로 장갑을 끼고 여상 자세로 시작을 했습니다
채연이가 열심히 방아를 찧어주는 걸 느끼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처음에는 천천히 하다가 나중에는 빠르게 하니 역시나 느낌이 와서 바로 후배위로 바꿨습니다ㅋㅋ
그렇게 후배위로 바꿔서 채연이의 풍만한 엉덩이를 잡으며 강강강으로 하니 느낌이 팍 와서 이번에도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ㅎㅎ
2차전까지 마친 뒤 채연이와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되어서 얼른 샤워를 하고 나온 뒤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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