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먹은 술때문인지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았다 .
대낮까지 신나게 늦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머리도 하고 했지만 몸이
개운하지 않고 찌뿌둥함, 뻐근함을 느껴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구의역 인근에 위치해서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이동을 했는데 가까워서
찾기도 좋았습니다 . 방문시간이 초저녁쯤인데 주말이라 제법 손님이 좀
있었지만 규모도 시설도 커서 그런지 덕분에 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진행이
가능하더라구요 . 직원의 안내를 받고 윗층으로 이동해서 마사지를 받자
그제서야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느낌 , 앞으로는 냉면으로 해장하고 바로
여기와서 마사지를 받아야겠네요 ㅎㅎ
마무리 시간이 되어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로 축 늘어진 똘돌이에 힘을
부여해주시고 나가자 노크를 하며 들어온 서비스 매니져 .
'' 지은 '' 이라고 인사를 하는데 .. 눈이며 입술, 입꼬리 .. 그냥 얼굴 그자체에 쎽끼가..
그 쎽끼 가득한 얼굴로 싱긋 웃으며 가슴부터 애무하며 밑으로 내려가 똘똘이를
입에 무는데 .. 똘똘이에 한번더 힘이 빡 들어가네요 ㅎㅎ
언니가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마무리를 해주는데 바라보고 있자니 .. 홀린듯이 ..
다음에 오면 투샷으로 해서 이 언니만 한번더 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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