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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간만에 옛 회사동료들을 만나 회포를 풀며 술한잔 했어요.
남자들만 있다보니 거기다 술 한잔 또 들어가고 코로나도 1단계된 기념으로
강남 신세경 전화 돌립니다. 항상 이쁜 목소리로 받아주셔서 좋아유ㅎㅎ
세명 견적 때리구 우선 a코스로 2차없는걸루 해서 갔습니다.제돈으로 가는거라서 최대한 저렴하게 하려고 했지유
택시를 타고 도착해서 매직미러로 안낼 받아 가 봅니다.
금요일 밤인데도 불구하고 초이스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네유. 아주 좆습니다.ㅎㅎ 형님들은 사이즈 좋은 아가씨 초이스 하고 저는 여리여리 한 세라씨 초이스 했네요.
사실 저는 술이 어느정도 되면 2차가 잘 안되는 체질이라 그런데 가면 와꾸 보다는 마인드 가 중요한데 실장님 추천으로 세라씨가 괜찮다구 하드라구여
룸 들어가 계산하고 들어와서 인사하구 좆네유.잘 빨아주드라구요.그리고 역시나 마인드 갑이였습니다. 대화두 이거저거 잘 받아주고 다른것두 잘 받아주네여.ㅎㅎ그렇게 시간이 지나구 2차 물어보러 실장님 들어오드라구여. 혹시나 2차 가실분 계시냐구ㅋㅋㅋ
결국에 세명다 2차 갔어유.안갈수가 없드라구요.
세나씨 극슬림에 마른 몸매지만 a컵 가슴도 꽤 좆습니다. 그리고 여친 마인드가 맘에들어유. 그래도 담엔 사이즈 좋은 아가씨 초이스 할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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