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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현지에 남아 있는 양키, 중국인, 그외 현지한국인 등이 주 고객층이며
예전 많았던 바였던 곳이 레스토랑으로 업종을 변경하여 일반 레스토랑대비 웨이트레스가 테이블 갯수보다
많이 있는 형태입니다.
비슷한 형태였던 곳이 제 경험으로는 수빅에 루프탑? 호프집이였던 곳이 었는데 3층건물 꼭대기에 좌석수가 대략 20여개......
여종업원은 그이상 있던 곳이었죠...
자리잡고 앉아 농담따먹기와 진한 스킨쉽도 상대동의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은 하지만 공간구조상 뻥 뚤려있는 곳인지라 ㅎㅎ
무튼 풋풋한 20대 초반 아이들과 몇시간 때우기엔 최고의 장소였죠....
이곳은 바파인 시스템은 없었던 곳이고 아이들이 일을 마친후 밖에서 만나는건 개개인의 능력이라고 할수있는곳이구요...
하지만 지금의 앙헬시스템은 이름만 바뀐 바시스템이라고 합니다 ㅎㅎ
처음 앙헬의 낮바거리 유명한? 양키바였던 캔디바가 레스토랑으로 바뀌여 시작을 하더니 워킹까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할 마음 1도 안나던데
원숭이들이라 ㅋㅋㅋㅋㅋㅋ 한국여자가 좋쳐
참고로 태국생각하고 앙헬가시는분들 애들와꾸보고 실망하십니다 자기가 얼굴 조금이라도 본다생각하시면 그냥 가지마세요 앙헬은
앙헬 한창미쳐서 16~18년도까지 150박정도했는데
안감이제 ㅋㅋ 노잼에 애들 싸가지없어지고 돈은 더 밝히고 물가도 오르고 무조건갈때마다 장기였는데 안감
아..그리운 앙헬.........개같은 꼬로나 때문에....정말 짜증나네요
앙헬적금들어놨는데 진짜 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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