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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봤던 여우출장 예지라는 아가씨를 봐서
후기 올립니다~
일단 와꾸는 오피플3정도 되구요 뭔가 섹시함이 있는 얼굴입니다.
도도해보인다 할까요?^^;
근데 섹시한 와꾸와는 다르게 말하는게 무척 착하고 선한게 느껴지네요!!
섹시한 얼굴에 착함이 보여서 약간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약간의 담소로 긴장을 푼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정성스레 샤워를 해주면서도 계속 느껴지는게 외모로는 전혀
그러지 않을것 같은데 행동과 말투는 완전 딴판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예지의 길쭉한 맨몸을 보자 동생이 불끈불끈 합니다!!!
스킨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데 능숙한 솜씨는 아니지만
손님을 배려해준다는 느낌이 들게 잘 받아줬습니다~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경험이 많은 아가씨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키스를 하면서 자연스레 손이 예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자 아인이가
움찔하더니 그대로 받아드립니다.
헐.. 이 아가씨 물이 상당히 나오는 언니네요!! 역시 이쪽 경험이 많지
않은게 몸으로도 증명해주네요~
몸의 반응이나 하는걸로 봐서는 연애를 즐기는것 같이 보입니다^^
터치할때마다 움찔움찔하는게 상당히 자극적이고 흥분시키게 만들어서
연애를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몰입감이 저의 세끼들을 너무 빨리 나오게 만들어서 오래
즐기지는 못했다는...^^;
암튼 다음에 또 보고싶어지는 마인드를 가졌네요 아인이라는 친구^^
달리면서 점점 마인드 좋은 아가씨를 찾게 되는게 저도 나이를 먹은것
같네요ㅠㅠ
마인드 좋은 아가씨를 만나면 나올때 기분이 무척 좋더라구여^^
오랜만에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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