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행님덜 글쓴거보고 3시간 32분 25초동안 존나 고민하다가 다정장이라는곳을 골랐음...20분동안 운전하고 강릉역 2바퀴돌고 다정장 근처에 차세움
밖에서 담배2개피고 밖에 이모가 슈랙에 나오는 고양이가 동정의눈빛을 쏘는거마냥 앉아있더라고....
손짓하면서 드가자 카니까 씐나는 발걸음으로 가게로 드가시드라..
누구찾냐고하길래 존나 많이와본거처럼 나라누나 해줍셔 했더니...202호로 들라주드라고.. 옷을 하나하나 모피까듯이 벗어재끼니가 똑똑하고들어옴 솔직히 기대안했는데...와..ㅅㅂ 세상에...이쁘장한 단발머리누나가 들어오드만 바로 벗어재끼뿌라하네...벗고있으니 서비스....하길래 큰맘먹고 3만원 쥐어 줬드만...탈의 속도가..3초컷..
엄청난 혓바닥 스킬과 함께 터져나오는..그...신음이..날주체못하게하드라....하다가 내가 공격포지션으로 자세바꾸고 물고빨고 존나 찌끄리고 30분정도하니 전화 존나오네..예약받으라고... 끝나고 누나한테 오늘 손님 많았냐고하니까 내가 첫손님이라고..ㅋㅋㅋㅋㅋ 무튼..결론은..끝내주드라..막..서울 강남 뭐 오피나 안마방클라스는 아니지만...비빌수는 있는 클라스긴했음...무튼 행님덜 고맙소...버킷리스트하나 삭제했다...
(아!! 단점이있음...소심하기도한데..밑에 냄시가..좀..)
바리한테 팁을 왜 줍니까.
보지 냄새는 정말 엑 시큼털털 지린내 아구 더럽죠 222222222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