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제가 .. 참 .. ㅎㅎ 스파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
너무 섹쓰러운 경험을 하고 와서 이렇게 후기를 쓰네요
내일 주말이고하니 퇴근길에 사이트에서 미리 봐논 스파에 방문하고 왔습니다 .
물론 주중에 쌓인 올챙이들 정리도 좀 할겸해서 투샷으로 진행을 했죠
샤워를 하고 직원 안내를 받아 윗층으로 올라가 방 한가운데에 있는 베드에
누웠습니다 . 다들 아시죠 ? 투샷으로 하면 마사지 받기전에 서비스언니 들어와서
서비스부터 한번받고 마사지 진행들어가고 마사지 끝나면 다른 서비스언니가
들어와서 서비스 진행해 준다는거..
누워있으니 긴생머리의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처음에는 방도 어둡고 눈이
아직 어둠에 익숙하지 않아서 실루엣만 보이는 정도 ?
처음에는 그냥 누워서 애무부터 서비스까지 진행을 받는데 .. 오호 .. 서비스 괜찮네 ..
하던즈음 눈이 적응이 됐는지 언니 얼굴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 와 .. 언니 와꾸가 ..
상당히 야하게 생긴, 쎅스럽게 생겼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 큰 눈망울에 ..
눈꼬리 하며 입꼬리 하며 .. 하 .. 첫발 뽑아내고 마사지 관리사분 들어오시자마자
관리사분께 실장님께 전화해서 처음 들어온 언니가 뒤에도 들어오면 안되겠냐고 ..;;;
결국엔 그래서 뒤에도 그언니로 보는데 정말 쎅스럽게 생겨서 .. 언니한테 미안한데 ..
살짝 야한 표정해주면 안되냐고 묻자 웃으면서 살짝 보여주는데 .. 손도 안만져보고
이렇게 싸내보긴 처음이네요 ..
언니 이름이 '' 지은 '' 이라고 하더라구요 .. 잊지 않기 위해 부탁해서 사진도 한방
박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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