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흑인은 신이 질투해서 일부러 까맣게 만든게 아닐까
신마저 질투할 정도에 피지컬과 스팩을 갖고있는게 바로 흑인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흑인을 동경해왔다 그들에 신체능력은 이미 사람에 범주를 벗어났다
특히나 흑인에 엉덩이는 일반인들 등에 달려있는 수준으로 탱탱하고 높다
그래서 나이가들면서 흑인에 엉덩이에 내 자지를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그러던중 우연히 단밤에서 뮤다를 발견했고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뮤다를 보자마자 예약했다
살면서 처음 흑인에 벗은 몸을 실제로 봤다 역시나 미친 피지컬이었다 뮤다는 몸관리가
상당히 잘돼어있었고 특히나 힙업이 최고였으며 몸에 탄력자체가 사람이 아니었다
그렇게 바라던 흑인과에 섹스였고 나는 대만족을 했다 최고를 맛봣다
서비스 섹스 뒷치기에 탄력 모든것이 나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인생에 버킷리스트를 하나 채운느낌이다 이제 두번째 버킷리스트 뮤다랑
친해지기를 실행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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