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마침 15로 가격이 착하길래 놀러간 스타스파
출근부에서 가늘 하루로 사진보고 지명해봅니다
갔는데 2~3년전에 갔던 업장이네요?
그 당시에는 타이였답니다ㅎㅎㅎ
샤워후 배정받고 기다립니다.
가을이 들어오네요.
평범한 민간인삘 납니다.
A컵에 기럭지 좋네요.
애무를 빠는게 아니고 툭툭 건들이듯이 합니다.
비제이도 빠는건 약하지만 불끈 솟네요ㅋㅋ
커서 정상위로 해달라네요
정상위로 하는데 좁보고 잘 느끼는편입니다
아파할까 걱정했는데 잘 마무리 하네요.
10분안에 하고 나간 것 같습니다.
한 5분 기다리니 주 관리사님 오시는데 복도에서 뵌분이네요.
40대 보이는데 와꾸 좋습니다ㅋㅋㅋ
자기는 엄청 세게한다고 경고하시네요ㅎㅎㅎ
마사지 정말 최곱니다. 일반 타이 마사지랑은 비교가 안되게 머리 번개칠 정도로 세게 혈자리 잘 눌러주시고 센스 만점이네요.
전립선 관리 사실 거의 처음인데 기분이 오묘하네요
역시나 압이 좋아서 혈이 뻥뻥 뚤리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하루와 교체...
첫인상 아주 좋아요. 동그랗고 동양미인 처럼 생겼습니다.
갠적으로 외질혜 씽크 80% 나와서 말하니까 첨 듣는다네요ㅎㅎ
A컵에 전반적으로 좋습니다ㅋㅋ
꼭지 애무를 하고 비제이를 상당히 잘하네요 깊숙하게
역시나 장상위로 해달라고 해서 천천히 시작합니다
하는데 정말 잘 느낍니다. 활어고 반응이 리얼이네요
각 잡으니까 좀 싸네요ㅎㅎㅎ 저도 흥분해서 마무리하고ㅎㅎㅎ
너무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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