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누워서 영화나 볼까 하다가 오늘도 참지못하고 사이트나 볼까하고 보다가
다빈매니저 사진을 보니 이게 태국애가 맞나 싶더라고요.. 혹, 사진빨이 아닌가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하니 실장님도 강력추천드린다고 꼭 서비스 받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진을보고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서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문을 열었더니 이게 왠일
사진이랑 똑같은, 아니 그 보다 더 이쁜 처자가 수줍게 웃으며 반겨주더랍니다..
그후 바디를 내려다보니 몸매가 드러나는 옷에 보이는 가슴골이 죽여주더라구요
일단 생긴게 태국사람이라고 안하면 아무도 모를정도로 동양적이게 생겼습니다..
그 후 샤워실에 같이 입실하고 풍만한 가슴을보니 빨아주기전엔 잘 스지도않던 제 소중이가
이미 정면을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그리고선 샤워 비제이를 받는데 정성스레 여기저기 빨아주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 보이덥니다 설마 이런와꾸에 몸매 서비스까지 좋겠어 하며 침대로가
애무를 받는데 야릇한 숨을 내뱉으며 제 꼭지를 공략하는데 그 공략하면서 닿는 다빈이 가슴
감촉이 진짜 사람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애무는 그쯤하면 됐으니 바로 본게임 시작합니다.
살짝살짝 밀어넣었고 흔들기 시작하는데 와...떡감이 철퍽철퍽 박히는데 다빈이 입에서 나오는
야한소리랑 철퍽철퍽 떡감소리에 바로 발싸할것같아 자세를 바꿔 여상을 시작하는데
여상자세로 귀에다대고 뜨거운숨을 넣어주며 야릇한소리를 내주니 체감상 일분도 안되서
발싸해버린거 같습니다.. 진짜 여상이 최고입니다.
비코스로 받은게 아쉬워 다음 방문때는 E코스로 받아볼까 합니다. 다빈아 제발 어디가지말고
계속 거기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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