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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 고관리사님=
반갑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고 관리사님
뒷판부터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구석 구석 정성스럽고 시원하게
경력이 10년이상 됐다 하시니 모..선수 십니다.
힘조절도 좋고 압도 상당히 좋네요.
마사지 받는 내내 제가 말을 거니 지루하지 않게 잘 받아주고
중간 중간 마사지 받으면서 몸에 터치가 될때 마다 은근 꼴려버리네요.
엉덩이 까지 마사지를 마치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바로 서버리네요...ㅋㅋㅋ
그렇게 잘 세워 주시고 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하면서 나가시는 고관리사님
= 연애 / 정우=
첫이상부터 이쁘장하니 맘에 쏙드는 정우
매력적으로 생겼고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은 딱 좋은 B컵정도
힙주변으로 동그랗게 그리면서 손으로 애무를 하다가 혀로 똥꼬를 공략해버리는 언니
뱀 혀바닥처럼 능수 능난하게 똥꼬속을 해매고 다니는 언니의 혀~
안마에서나 받는 제대로된 떵까시를 구사 해줍니다.
앞으로 돌아서 서서히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고 맛잇게 잣이를 빨아 주는 정우
나도 빨고 싶어 역립하자고 했더니 69자세를 취해주는 정우
클리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줬더니 신음소리가 살살 세어 나옵니다.
활어 처럼 완전히 몸을 들썩 거리는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물도 나오면서 반응이 오네요.
수량도 잘 나와서 바로 잣이에 장비를 착용하고 삽입해 버렸네요.
정상위로 한참을 하다가 후배위로 변경후에 탐스런 힙을 잡고 강하게 펌프질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이쁜 정우을 얼굴을 보면서 펌프질을 마무리 했네요.
오빠 힘이 너무 좋아 죽을뻔했어 하면서 장비를 제거하더니
잣이를 맛나게 다시 한번 빨아 주는 정우
대박급 서비스에 돈이 아깝지 않은 달림이었습니다..
후기를 읽었을 뿐인데 상당히 꼴릿해집니다. 선넘스파가 스파 쪽에서는 옵션으로 탑이 아닐까 싶네요. 정우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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