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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더군요
쌀쌀한 날씨의 계절에는 뜨거운 욕탕과 마사지가 있는
스파가 제격 입니다
논현동에 있는 진주스파 다녀왔습니다
가을 치고는 추운날씨여서 마사지가 땡겨서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무척 더웠을 뿐더러 장마도 길었고
마사지 받기는 참 안좋은 여건이더랬는데
에어컨을 장시간 키면 추워서 몸이 경직되고 힘이들어가서
아프고 에어컨 끄자니 마사지사가 더워서 힘들어하고
더욱이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끼고 해야하는 이중고를
마사지사들도 처음 격어보는 일이라 힘은 더 들고
땀나고 답답하고 손님한테 맞추자니 마사지사가 고역이고
마사지사한테 맞추자니 손님이 추워서 몸이 경직되고
애매해서 참
내돈내고 마사지 받으러와서 마사지사 배려 해줘야하는
부담감도 싫고 괜시리 미안하고 그래서 한창더운 여름엔 업소
다니는걸 자제를 했더랬죠 게다가 코로나로 나가기도 힘들고
지금이야말로 마사지 다니는기엔 안성맞춤인 계절입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코속이 뻑뻑하고 킁킁대고 어깨가 뻐근한게
건조해져서 그런지 기분이 별로라 일찍 스파나 다녀와야겠다
마음먹고 논현동 진주스파 다녀왔습니다
역시 오전에가야 사람도 별로 없고 한가하니 맘도편하고
오후에가면 복잡하고 사람들하고 부대끼는게 싫어서
나이는 좀 있는 관리사였는데 말수도없고 붙임성도 없는
성격 인거같아 마사지만 한시간 내내 잘받았습니다
간혹 손님이 심심해 할까봐서 말걸어오는 마사지사도 있는데
오늘 분은 말수가 전혀 없더군요 차라리 집중도 잘되고
마사지질도 좋아지더군요 이름은 안물어봤습니다
진주스파는 이름대신 번호로 하더군요
전립선은 그럭저럭 하더군요
오전이라 발기가 아주 잘됐습니다
시간맞추어 예나양 들어왔는데 가슴이 크고 풍만하더이다
훌륭한 가슴을 가졌더이다
가슴에 매료되서 얼굴도 이쁜얼굴이고 피부도 좋았는데
시선이 온통 가슴으로 가는바람에 가슴만 만지면서
시간을 보내다 핸플실력도 상당했고 립 압도 쎄서 쾌감이
아주 좋더군요 시원하게 분출하면서 마지막 피로감까지
풀었습니다 가글하더니 청룡 서비스 까지 해주더이다
나갈때까지 예나 양이 가슴을 만지게 해주더군요
마인드좋은 아가씨 예나 양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하고 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왔더니 바깥 공기가 차긴했지만 상쾌하더군요
몸도 많이 풀리고 개운했습니다
돈이 좀 들어서 그렇치 건강을 생각한다면
스파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근처 식당가서 국밥먹고 왔습니다

진주스파야 워낙 즐달로 유명한 곳이라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이죠. 훌륭한 몸매를 가진 예나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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