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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강서권에서 가장 믿을만하고 , 시설 좋고 , 마사지 좋고 심지어 아가씨들 사이즈까지 좋은 업소입니다. 방문할 때는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이 편한 것 같구요 이번에도 지하철타고 방문했습니다. 다들 코로나 때문에 자차 타고 다녀서 그런지 ~ 지하철이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어요 당산역에서 내려서 ~ 떡볶이로 배 좀 채우고 M 스파로 들어갑니다 카운터부터 느낌 좋고 , 손 소독 및 열 체크 정도만 하고 계산하고 입장 실장님이랑 직원 분 모두 불편하거나 부담되거나 그런 거 없었고 사우나 좀 하고 나와서 , 옷 입고 있으니까 음료수 하나 챙겨주시고 5분정도 뒤에 방으로 안내해줫습니다 전체적으로 업소 시설은 서울 전역으로 봐도 최상급 스파업소에 ... 깨끗하고 좋습니다 :) 2) 마사지 잠시 기다리다 방으로 안내 받은 뒤 ,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피곤했던지라 배드에 누워 있으니까 금방 몸이 나른해지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돌아누우라고 하시고 나서야... 겨우 정신 좀 차렸습니다 돌아눕고 엎드리니까 바로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제 피곤함과 나른함을 더 해주는 마사지네요 ㄷ 시원하고 좋기는 한데 엄청 나른해지고 ... 몸이 점점 처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어깨 부드럽게 만들어주시고 , 그 다음 등을 지나서 허벅지 쪽 까지 내려오는데 다리쪽에 알이 좀 배겨있어서 그랬는지 좀 아파서 ... 잠도 달아나고 살살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마저 받은 후에 전립선으로 마무리까지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지 자체는 시원하고 좋았고 , 제가 너무 피곤해서 집중력이 좀 떨어졌네요 그래도 관리사님은 정성스럽게 잘 해주셨습니다 3) 마무리 서비스 마사지 다 받은 후 관리사님 나가시고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이번에 뵈었던 매니저님은 사랑언니 였습니다. 낮에 가면 볼 수 있는 언니로 , 이쁘고 젊은 언니이며 / 몸매도 아담 슬림으로 좋은편입니다 저에게 인사하고 ~ 불을 살짝 어둡게 한 다음에 탈의하는데 매끈하고 이쁩니다 탈의 끝내고 올라와서는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가볍게 가슴애무 해주고서 , 내려간 다음 BJ까지 해주는데 ~ 이쁘고 잘 빱니다 꽤 오래 빨아준 다음에 콘 씌우고 바로 올라탑니다 위에서 여상 하는데 사랑언니만큼 여상 열심히 잘 하는 언니는 아직 못 봤네요 엄청 열심히 여상 잘 해주고 , 제가 자세 바꾸자고 해서야 내려와서 다리를 벌려줍니다 시각적으로도 엄청 꼴렸고 , 삽입감도 엄청 좋았습니다 ^^ 어렵지않게 시간내 발사 성공했고 , 언니가 끝나고 나서는 약간 애교도 보여서 더 좋았네요 M스파는 강추. 그 자체입니다. 특히나 사랑언니는 꼭 보셔야하는 언니이니 ... 후기 보시고 한 번쯤 보러 가시길 추천드려요!! |
몸매가 정말 황홀하게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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