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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던 벨라와에 재접견..... 이날만을 기다려 금딸까지 했음..
벨라랑 하고 시원하게 싸려고 정말 극한에 극한까지 참았음...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가게 매출이 전에비해 40프로나 떨어져 버려서
친구들 만나거나 술자리 등등 아무것도 못하고 자주가던 유흥마저 못갔음
그래서 이참에 참고 매출좀 돌아오면 그때 진짜 마싯는 애로 한번 먹자
싶어서 참기시작함 그러다 2단계 내려가고 차근차근 매출 돌아오기 시작했음
정말 그전까지만해도 죽고싶었는데 돌아오고 여유도 생겼음 드디어 때가온건
싶어서 진짜 마싯는 벨라로 예약 잡았음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라
예약하면서부터 벨라 만날때까지 발기가 안풀렸음..;; 드디어 꿈에도 바라던
벨라가 내눈앞에 있으니깐 그냥 미친놈 마냥 빨리 넣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래서 애무도 조금만 받고 진짜 빠르게 넣어버림 와..
한달넘는 기간동안에 금딸 때문에 죽어있던 감각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함
내입으로 막 신음소리가 나옴... 너무 좋았음 역시 떡감 최고 와꾸 최고는
벨라임 정말 신나서 아무생각없이 온전히 섹스에만 집중해서
한달지난 정액들 드디어 세상 구경시켜줌.. 최고였음 벨라.. 이젠 안참아도
되니깐 또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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