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서 서아샵에 세명중에 나머지 한명 후기를 마져 씁니다
애경입니다
예전에 다른 샵에서 본 사람인데
여기로 복귀했네요
예전보다는 좀 더 육덕해졌네요
키가 있어서 허버직만 보셔도
육심이 올라옵니다
뚱뚱하다는 육덕이 아니라
탱탱이라는 육덕이 딱 맞습니다
이건 보서야 알듯합니다~
반가운 대화를 이러가다가
샤워하고 나와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뒷판에 올라와 이리저리
므흣하게 진행해줍니다
가슴꼭지가 스치고 허벅지가 닿는 느낌이 좋아요 저는~
앞판으로 돌아눕습니다
가슴에서부터 슬슬 들어가는 애무서비스
비제이를 부드럽게 해주고요
예전에는 입으로는 잘 안했는데
친해지니 해준건지 암튼 짧게 나마 진행하고
슬슬 동생들의 방사를 위해 자세들을 취합니다
왁싱된 아래가 므흣하고
혀로 유린해주고 딱아주고 ㅎㅎ
가슴이 빨딱서니 혀에 닿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 원하는거 다 들어줍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진짜 미쳤네요
뒤에 거울로 비치는 우리둘의 모습이
아주 꼴릿합니다 마무리로
뒷하비옷으로 발사합니다~
탱탱한 육덕과 귀여운 얼굴이 괜찮다면
방문하셔도 후회는 없을듯합니다~이상
즐달 축하합니다
찌릿찌릿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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