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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림! 여기저기 문의하다 어게인셔츠룸으로 가기로 결정!ㅎ
저와의 오랜 인연이된 백호부장님과 통화후 방문 했습니다.
자주봤던사이인데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코로나덕분에 ㅎㅎ
과하게 친절하다는거,아낌없이 바쁘고 빠릿하게 디테일하고 꼼꼼하네요ㅎ 다른 담당한테 맡기고
내버려두는경우도없구요
첫날에는 손님이 그리많지않았다던데 좀 영업한다는 소문이 퍼졌는지 사람이 꽤 있었어요 나름
그래도 역시 언니들이 더많아서 초이스 우르르 들어오네요 많으니 좋기도하고 고르기도 힘들고
그중 한명이 딱들어오는데 살짝룸삘에 슬림한데 뭔가 벗겨보고싶은 몸매의 ..?
뭔가 묘한 매력에 끌려 초이스 했는데
백호부장님께서 세리라고 엄청 잘하는언니라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ㅎ
나이는 20초반으로 보이고 타투약간있지만 괜찮은수준이구요
언니들 하나씩 탈의를 시작하고 서비스를 하는데 세리도 능숙히 리드를잘해주네요
왠지 백치미?!!또 살짝있는거에 더 기분이 끌리더라구요ㅋ
그렇게 인사타임이 끝나고 파트너가입은 셔츠속에 가슴이 살짝 비추는데..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감상을 조금 하고 싶어 서 있어보라고 하고 뒤돌아 보라고 하고ㅋㅋㅋ
파트너 약간 당황하면서 뒤돌아 뒷태보여주는데 ㅎㄷㄷ
탐스러운 엉덩이까지..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으로 감상했습니다
몸매가 야리야리한게 참 박고싶은몸매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백호부장님 찾아가서 좋은언니 만나고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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