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핸플을처음 접한것도 지인소개로 여탑을 접하고 나서부터였죠
몇년만에 후기를 써보네요 ㅎㅎ
집근처 신규업소 자만추 이름부터 맘에 들어예약해봅니다~
슬림을 좋아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채은이로 예약!!
보내주신 주소대로 도착후 주차 낮시간이라 주차하기너무 편했음
시간이 되자 문자주신 호수로가서 노크후 입실~ 문열자마자 아는 얼굴 ㅎㅎ 깜짝 놀랐네요~
몇년전 동탄에서 자주봤던 제 지명이였던 친구~ 이친구한텐 푹빠졌던 적이 있었지요 ^^
서로 반갑게 인사후 담배타임을 가져봅니다
충분한 대화를 가진후 샤워실로 향하는데 예전이랑 변한게 없네요 따라들어와서 꼼꼼히 씻겨줍니다^^
이게 이친구에 장점이였죠 깨끗히 씻고나와 편하게 침대에 누워봅니다~
훅하고 들어오는 키스~ 역시 저돌적인 마인드 예전이랑 똑같네요
뒤로 누우라 해서 뒤판부터 강하게 들어오는 애무 ~
앞이 강한 비제이는 정말 못참겠네요
이어지는 부비는 이친구에 무기죠 앞으로 부비~뒤로돌아 부비~ 여기서 강하게 느낌이 왔지만
하비욧이 땡겨 찐한 키스와 하비욧도중 느낌이 오자 쌀때 얘기하라해서 입싸로 마무리 강하게 빨아주는 입싸는
정말 오랜만에 미칠뻔했네요~ 예전처럼 당분간은 또 이친구한테 빠질듯요
핸플이 많이 사라져가던 시대에 동네근처에 이런또 좋은 업소가 생겨 너무 반갑네요
자만추 실장님 감사합니다~~
흠 예전 혜원이 같은데요ㅎㅎ
조만간 한번 들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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