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셔츠룸 백호부장 문자와서
다녀왔네요 올만에 백호부장님을 찾아간 시간때는 밤12시경... 다녀왔습니다
근래 오피만다녔는데 참뭔가 2프로 부족한참에 잘됬네요
코로나때메 다들 못달려서 발정도나있고 ㅎㅎ 오랜만에 문의했는데 영업하고 언니들도 많다는 브리핑에..^^
바로 자신있게 백호부장님 따라 초이스 보는데 뭔가 묘하게 떨리더군요
언니들이랑 초이스 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 삘이 꽃힌 아가씨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 허리에 쫙 붙는 홀복라인과 히프짝이
너무 이쁘게 업 되있는 윤미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홀복속 보이는 뽀얀피부와 D컵가슴이..너무 탐나는 몸매네요
윤미가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으로 테이블 시작!!
셔츠로 옷을 갈아입으면서 꼴릿하게 찌찌 오픈좀 해주는데
적극적으로 터치도 거의 받아주고 마인드 끝장나네요 ㅎ
빨리고 노는데 근데 크헉,,바스트마저 미쳐있네요..
노래 부를때 뒤에서 안았는데 정말 거짓말 조금더 보태면
이상태에서 넣어도 들어갈정도로 힙업이 장난아니였습니다
팬티도 반망사구..ㅎㅎㅎㅎㅎ^^
복장,마인드,와꾸,몸매 다 맘에 들었구
또한 백호부장님의 친절한 서비스 덕에 친구앞에서 기가 제대로 살았네요~
그렇게 미친듯이 연장을 하다보니 광란의 새벽을 만찍한 하루 ㅎ
정말 바스트랑 엉덩이 때문에 흥분해서 느낌있었네요 ㅎ
요즘 직장 다니느라 여자가 정말 땡기고 했는데
보기만하다가 직적 내손과 혀로 느끼는 나이여서 그런지 정말 좋았음!
다음번에 가능하면 쫙 붙는 청바지 입혀놓고 싶을 몸매였네요 ㅎㅎ
광란의 새벽을 만끽했다는 표현이 안 아까울 하루였습니다!!!ㅎㅎ
욱야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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