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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업소에 무료로 방문하게 해주신 여탑 운영진과 오란씨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미팅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면서 반주로 소주를 몇잔 마시고 삐리리한 기분으로 방문합니다.
하은 이라는 이름이 약간 착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나서 예약을 했습니다.
소주 몇잔 안마셨는데 취기가 살짝 올라올때쯤 하은매니저가 방에 들어옵니다.
프로필 대로 귀여운 민삘 느낌의 그녀가 들어와서 웃습니다.
친해지기 위해 약간 취한 목소리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헤치는데
방청객 처럼 물개박수를 치며 재미있어 합니다.
손님에게 약간 오픈 마인드 인거 같네요.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방에 테이블이 없어서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가 침대에 누워서 플레이시작~~
술냄새 날꺼 같아서 일단 뽀뽀만 하고 키스는 패스!!
피부도 탱글탱글해서 쓰담 하기좋고, 가슴은 제가 생각했던 B보다 약간 더 있는 듯
만지기 좋아서 연신 조물조물 주물럭주물럭
매니저가 정한 선도 후해서 여유있게 플레이 하며 좋은 시간 가져봅니다.
![[꾸미기]하은 실사.jpg](files/attach/images/2827584/489/689/066/dedd1ebc2dc6392ee85d61fce07a6d90.jpg)
나가기 전에 매니저와 상의해서 사진을 찍어봤네요
[[ 온리 여탑 ]]
매너남 추천입니다 ^^
감사합니다. 형님~~~
대단한 매너남이시내여.
감사합니다. 형님 ^^ ~~
안드로젠형님 매너 엄청 좋으시네요~
술 냄새 날까봐 키스를 패스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그래서 전 혹시 술 조금이라도 먹었을때 예약할때 문의합니다.
술 조금 먹었는데 매니저가 허락하면 예약하겠다고~ ㅋ ^^*
저는 물어보지 않지만 사장님이나 실장님이 제가 술먹은거 알아볼 수 있게 하고
조치 하도록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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