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요즘 외로움과 심심함, 지루함에 몸부림치는 제가
안타까웠는지 친구가 딱 나같은 상황에 가면 푹 빠질만한 좋은곳이 있다며
대박인게 코로나 특가할인으로 한시간 마사지 받고 15분 vvip서비스 받는게 단돈 10만원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데려간 스파 . 솔직히 스파는 좀 생소한 느낌이 있었어요 .
일단 따라가보니 샤워를 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윗층으로 안내를 받아 올라갔습니다 .
여기까지는 안마랑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ㅎㅎ 방에서 잠시 기다리자 늘씬하고 이쁘장한
젊은 관리사가 들어와 전신 마사지를 쫙 해주네요 . 젊고 이쁜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 손길이 시원하면서도 기분이 므흣하네요 ㅎㅎ
애초에 제대로된 설명이 없는 상태로 따라온지라 마사지를 받으며 이것저것 물어보며 농담도
주고 받다보니 어느새 1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더 젊고 더 이쁜 매니져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잠시 두분이서 콜라보로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 아~ 주 좋더라구요 ㅎㅎ
가랑이 사이에도 힘이 뽝~!! 하고 도는데 ㅎㅎ ..
잠시뒤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매니져분께서 '' 아 라 '' 라고 자기소개와 애무를 해주시곤
힘이 바짝 들어간 똘똘이를 본격적으로 공격해주시는데 정말 활홀경이네요 ㅎㅎ
새롭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조만간은 다른데말고 여기만 다닐듯 합니다 .
후기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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