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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1인샵에 세명을 모두 봐서 내친김에 두명더 올리려구요
총 세명이 주야간 일주일을 일하는거 같더군요
서아볼려다가 신규왔다고 보여주고
그 신규 재방할려다가 또 신규왔다고 해서 보고~
이렇게 2주일만에 세명을 모두 접견했네요
서아만 쓸려다가 내친김에 제휴된 기념으로
나머지 두명도 써봅니다
업관이나 실장은 아닌 걱정마시고
제가 원래 마사지 매니아라 여러군데 다니는데
여기는 제휴샵만 쓸수 있으니
어쩔 수없이 못쓰고 있었는데
마침 제휴가 되버려서 쓸수있게 됬네요 후기를~
먼저 혜나씨

요분은 진짜 마사지 완전 엔엡이더군요
아주 몰라도 너무 몰라
키방근무 경력도 있는 어린분이 더군요
생긴것은 눈이 똘망똘망하니 피부도 하안편이고
키도 늘씬한게 키스방에 온거 같더라구요
대화도 키스방에 있는 아이들같이 하더군요
대화 내상이라기 보다는 먼가 팩트만 날리는 어린아이 같은 느낌
묻는대로 술술 다 말해줍니다^^
나이도 상당히 어린것으로 보이더군요
근데 유흥경력은 있더군요
마사지계는 처음이지만~
족욕기를 꺼내길래
그때 받아보니 뭐 별로라...샤워한다고 했습니다
앞에서 옷을 벋으니 놀랍니다
면전에서 옷벋는 이 시스템이 아직도 놀랍다네요
음 곧 적응할거양~
이 친구는 딸로 샤워실에 들어오지는 않더군요
열심히 씻고 나왔더니 자기도 씻는다고 들어갑니다
옆드려있으니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기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못하십니다 더 배워야 할듯요
제가 가르쳤습니다 ㅎㅎㅎ
마사지 받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눞여놓고 제가 시전해더랬습니다
받으면서 쌓은 노하우로 남자를 므흣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는 드렸는데 숙지했는지는모르죠
암튼 아주 시원하고 좋다고 난리더군요
위아래 하면서 열심히 봉지를 만졌는데
물이 좀 있는편입니다~ㅎ
여기저기를 만졌더니
내동생이 엄청 기립을 해버려서
내가 누워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가슴부터 슬슬 애무를 하더군요
동생에게 그리곤 오일을 부어서 흔들다가
아차 안빨았데 이러더군요..
그럼 닦고 빠라~ ㅎㅎㅎ
수건을 가슴과 동생을 닦고 슬슬 빨아주는데
아주 잘하지는 못해도 그냥 여동생같은 갬성으로
해주니 나름 필이 올라서 다시 눕히고
가슴부터 슬슬 빨아주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 클리를 공략했더니
아마츄어 답게 엉덩이를 들썩거리는데 ㅎㅎㅎ
기분좋게 방사하고 또 마사지를 조금 가르쳐주고
대화를 좀 해봤는데 ... 멘탈이 아주 어린애는 아니더라도
톡톡 튀는게 키스장에 온것 같은 생각이 또 들더란
그래서 동생이 조금 기립해서 종지 만지면서
한번 더 발사~를 ㅎㅎㅎㅎ
어린애들은 이런맛이 있더라구요
어찌어찌 투샷? 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애경씨

사실 애경이는 코로나 전에 다른 샵에서 봤던 친구입니다
여기서 또 보니 나를 알아보더군요
그때 이름은 먼지 몰라도 옆건물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더 육덕해졌네요
살싱 탱탱? 해요 보시면 알텐데
모공이 없어 보인다고 해야하나
키도 제법 큰편인데 살이 아주 탱탱합니다
근데 이 친구도 가슴이 큰 편은 아닙니다
서비스가 아주 착하다고 해야하나
마사지는 잘하느 편이구요
아주 착함이 뭍어나는 친구입니다
이리저리 근황을 토크하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뒷판에서 이 샾에서는 제일 바디를 잘탑니다
앞판에서도 일자로 왁싱한 봉지를 확실히 보여주고
해달라고 하는것은 거의 해줍니다
착해요~
아마 보셔도 내상은 없을 것입니다
사실 부펑이 하향 평준화 모드거든요
그렇게 뺴어난 친구도 없고
한두시간 배워서 하는 친구들이 일인샵에 있어요
그래도 중박 이상을 하는 정통파 샵이 바로 여기 있거 같아요
정통파가 무엇인지 아는 분들은 그 생각을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방뎅이가 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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