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역은 역삼 역삼역 입니다.. 으 1등스파...
내 목적지와는 다르게 자연스레 내려 방문합니다.
직원과는 이미 안면이 튼사이라 서로 얼굴을 보며 눈인사 하고 들어갑니다.
탕에서 씻고나와 담배한대 피고 안내 받아 들어갑니다.
오늘방은 7번방이네요 매우 럭키합니다.
관리사님하고 소통후 마사지들어갑니다
처음에 굉장히 쉬원하게받은 기억은 났지만 오늘도
꿈뻑꿈뻑 조네요.. 졸다보니 어느새 전립선 타임이네요.
부드러운 젤을 듬뿍 묻혀 야하게 들어옵니다.. 참좋네요
기분에 취해있을떄 매니저분 들어오시고.
두분이서 위아래로만져주니 이맛에 1등스파 오는구나 또 느낍니다..ㅠㅠ
이미 풀발되있는 상태라 관리사분 나가시고 위에서 천천히 나쁜혓바닥으로
내려오네요.밑에도 립쌉수 받고 천천히 손으로 아래
입은 위를 해주니 죽을맛이였습니다.
입안에 오늘도 한가득 해주고 배웅받아 나옵니다.
좀 어정쩡한 시간에 가는 바람에 백반은 아쉽게
못먹었네요. 다음에는 주간시간에 방문해야되겟어요 ㅎㅎㅎ
하나 이쁘네요 정말.......
하나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후기작성하실 때 실사까지 올려주시면 더욱 더 하이퀄리티 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