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절때 잊지 않고 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요새 가을 날씨인가 하늘 참 높고 맑지여.
이 기운 져버리지 않기위해 헤븐으로 출동합니다.
예약 전화 거는 순간부터 즐달을 예감하지여.
ㅋㅋㅋ
일산 라페땅의 천국..ㅋㅋ

역시나 좋은 업장에 좋은 이벤트도 있내여.
랜덤은 6장입니다.
이름만 대면 모두가 익히 아실 그곳입니다.
이젠 눈감고도 찾아갈수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자차로 갔지만 가는 와중에 차창 사이로 보이는 아가씨들의 옷차림
가히 환상이내여.
급달신이 오시어 절 흥분꼐 하내여.
누구를 보게 될까 흥분되며 조마 조마했내여.
몇번 봤다고 이젠 친해진 사이의 실장님이십니다.
낡은 사이는 매님들이 되야 하는데 실장님과 그런 사이가 되면 클나여.
간단 인사를 하고 폐이를 결제합니다.
해븐의 연희씨.
두번째 만남이로군여.
생글거리는 눈웃음이 안성맞춤이내여.
ㅋㅋㅋ
"오빠 와써여. 빨리 올줄 알았는데...
이제사 오구는. 치 나빳다."
삐지는 목소리도 내게는 이뻐보입니다.

거의 ACE아니겠습니까..
잘 정리된 뚜렷한 이목구비와 짙고도 큰 눈이 여자 여자임을 말해 주내여.
라인은 약통이지만 정리 정돈된 각선미가 여자 여자하내여.
통통한 미드에 다시금 눈이 가내여.
정갈하니 고운 목소리도 이쁘고 맘에 남습니다.
남자가 뭐를 안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계시더라구여.
장키 단키 딥키 뭐 하나 빼지 않으시고 다 받아주시내여.
키스를 노리면서 저의 응큼손은 그녀의 배그라운드를 넘어 둔덕을 딛고 아랫역으로 아랫역으로.
"오빠 .... 조심해라?"

서로의 플레이를 느꼈지여.
연희씨도 해븐 여신 답게 공격을 선사해주시내여.
누가 뒤질까하고 서로 먼저 선공격을 합니다.
저도 지지 않게.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시체족들에겐 더할나위없는 여자입니다.
불쑥 불쑥 언니의 입술 공격이 들옵니다.
침대에 누워 스킨십에 들어가니 놀라웁니다.
시체족도 전혀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언제 지났는지도 모르게 시계는 벌써 53분이 지났내여.
아쁠사하는 순간 다들 공감하시지여.
다시 보는 오늘 그녀를 확인하고 싶었으나 그날이라니.
제가 뒤로 물러서야하는 날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연희씨께 두번째 도장을 찍었으니 세번째가 무척 기대되는군여.
기억하겠어여.
연희씨의 진면목을 오늘도 확인못했으니
잠이 안올듯 싶내여.
책임지세여 연희님.

시체족들에게 더할나위없는 매니저라니...
시체족인 마시멜로는 이런 매니저 너무 환영합니다~
전화드새여. 그리고 실행하새여
감사합니다.ㅋㅋ
글에서 연희의 섹시함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함 보시라니간여. 기막힙니다.ㅋㅋ
쏠로니므이 추천 감사합니다.
즐달을 위해 그전도는 해야져.
다음에는 헤븐에 가면 연희를 꼭 보겠습니다
많은 조은 언니들이 두루 포진되있내여.
아시잖습니까 해븐의 위상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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