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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에서 가본 업소중에선 처음으로 1인오피형 키방에 들려봤습니다.
부산에 꽤 오래 있었어서 부산에선 자주 갔었는데...경기권에선 처음 가보네요.
오늘의 주인공 하늬는~

이런 프로필의 소유자 입니다.
첫인상은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키방에서 오랜만에 룸삘 충만한 친구를 보네요.
갸름한 달걀형 얼굴에 여성스러운 풍성한 원피스를 입고 있더군요.
살짝 낮가림이 있으나, 대화 자체는 무난하게 진행돼더군요.
아무래도 바에서 좀 일했던 경력이 도움이 돼는거 같습니다.
흡연동지인 만큼 담배를 꼬사르며 신상을 좀 털어봤습니다.
키스는 단키정도 가능하고 (본인 말로는 좀 부끄럽답니다.) 외모와 다르게 부끄럼이 많다고 하는군요.
피부에 신경을 쓰는 친구라 (얼굴부위) 얼굴은 만지지 않기를 권합니다.
몸매감상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선이가는 슬림한 체형이며, 미드는 b정도 모양이 예쁜편입니다.
어깨쪽에 타투가 있으나 그다지 거슬리지는 않더군요.
플레이에 적극 적인 스타일은 아닌지라 리드가 좀 필요한 친구더군요.
중간에 좀 깻던게....원피스 안에 입고 있는데 남자 사각팬티였던거 같습니다.
웃기기도 하고(보통은 속바지 입는 친구들이 있는데) 좀 짠한느낌도 드네요.
슬림 매냐라면 한번쯤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부산 키방에 놀러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근데 부산 키방에서 인천 언니 만났음....ㅡ.ㅡ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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