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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 시장 근처에 있는 미수다
이업소도 생긴지 꽤 됐는데 생각보다 오래가네요 ㅋㅋ
오늘 후기의 주인공 서희.
첫인상은 와 예쁘다라는 느낌보단 민간인 느낌이 많이 난다는 것.
그러니까 동네에 왔다갔다 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여자.
뭐 그렇다고 얼굴이 아니라는 말은 아니고, 평균 보단 살짝 넘는 정도.
서희는 몸매는 예쁜 편, 슬림하면서 보기 좋은 몸매.
서희 이친구 대화력도 상당히 있는 느낌.
대화가 끊어지지 않고 잘 이어지게 반응을 적절히 해주면서
무엇보다 서희는 보기와는 달리 꽤 관능적인 면이 있다는 것.
서희의 교감 포인트를 적절히 찔러주면 아주 뜨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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