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달릴때 시간에 맞는 매니저를 보는 편인데요.
이번에 본 친구는 슬림 그자체인 매니저더군요.

키가 실측정치인지 물어보진 않았지만 입장 부터 길죽하다는 인상이 강렬합니다.
키가 크면 보통은 골격덕에 통통해 보이는 친구들이 많은 편인데 이친구는 모델들 처럼 슬림한 스타일이라 키가 더커보이더군요.
외모는 살짝 섹시한 인상에 이목구비도 이뻐서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소파에서 대화를 나눠 보는데...생각보다 싹싹하고 애교도 좀 있는 친구입니다.
가벼운 주제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시작부터 상당히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며 마주보네요.
살짝 뽀보를 해주니 묘한 미소를 지으며 정렬적인 키스로 보답해 줍니다.
이제 몸매를 감상하려고 하는데....이친구의 가장 아쉬운점은 미드입니다.
a컵이라 살짝 아쉽긴 하지만 군살하나없는 복부와 탱탱한 엉덩이가 맞이해 줍니다.
운종좀 한 여자들이 가지고있는 11자 복근의 보유자더군요.
보들보들한 살결과 탱글탱글한 엉덩이는 쓰담쓰담하기 참 좋더군요.
장키단키 무난하게 혹은 정렬적으로 소화할수 있고, 터치도 후한편입니다.
단지 본인만의 선이 있기에 매너만 좀 지켜 준다면 충분한 즐거움을 줄 친구로 보입니다.
장신 슬림매니아께 추천합니다.
미드는 아쉽지만 탱탱한 엉덩이라니 보고싶네요
모델핏~~~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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